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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썸넬.png 2021-06-15 [보도] 한화이글스, 독립야구단 출신 투수 윤산흠 선수 육성 계약
    한화이글스는 6월 15일(화) 독립야구단 스코어본 하이에나들 소속 투수 윤산흠 선수를 육성선수로 영입했다.
    
    한화이글스는 윤산흠 선수가 투구폼 조정 등의 노력을 거쳐 최고 시속 145Km의 직구를 던지는 등 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췄다고 판단, 육성선수 영입을 결정했다.
    
    1999년생의 윤산흠 선수는 고창 영산고 출신의 우완 정통파 투수로, 고교 졸업 후 2018년 독립야구단 파주 챌린저스를 거쳐 2019년 두산베어스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윤산흠 선수는 2019~2020시즌 퓨처스리그 11경기 12이닝에 등판, 1세이브 2홀드를 기록했으나 2020시즌 후 방출돼 올 시즌부터는 스코어본 하이에나들에서 활약해 왔다.
    
    올 시즌 독립리그에서는 7경기 38.1이닝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2.58, 3승 1패를 기록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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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jpg 2021-05-18 [보도] 한화이글스, 올드 유니폼 출시 한화이글스, 올드 유니폼 출시 - 김태균 KBO 데뷔 유니폼, 선수 전원 은퇴식 착용 - 1999년 우승 상징, 2002년 이후 19년 만에 첫 선 한화이글스가 김태균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올드 유니폼을 출시한다. 이번 올드 유니폼은 한화이글스가 1999년부터 2002년까지 4년간 착용한 유니폼으로, 티셔츠 형태의 강렬한 레드로 대표된다. 한화이글스는 이 유니폼을 입었던 4년간 팀의 우승을 포함 2차례의 가을야구 진출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유니폼은 김태균의 데뷔 당시 유니폼이라는 의미를 더해 오는 5월 29일(토) 열릴 은퇴경기에서 선수단 전원이 착용할 계획이다. 2001년 입단한 김태균은 이 유니폼을 입고 88경기에 출전해 타율0.335, 20홈런, 54타점을 기록하며 신인왕을 거머쥐며 커리어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에 한화이글스는 선수 시절의 처음과 마지막을 같은 디자인의 유니폼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데뷔년도 유니폼 착용을 기획했고, 그 의미를 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상품으로도 출시하게 됐다. 올드 유니폼 구매는 5월 21일 오후 5시부터 한화이글스 온라인 샵(www.eagleswefan.shop)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5월 28일부터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내 위치한 상품샵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한화이글스는 구단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KBO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김태균의 상징성에 부합하도록 다양한 기념상품을 준비한다. 김태균의 ‘별명’을 테마로 한 굿즈 시리즈와 스페셜 기념 유니폼, 기념구, 배트 등의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끝. READ MORE
  • xxx.jpg 2021-05-18 [보도] 한화이글스, 김태균 52번 영구결번 지정 결정 한화이글스, 김태균 52번 영구결번 지정 결정 - 리그 대표 우타자로 높은 팀 공헌도 인정 - 장종훈, 정민철, 송진우 이어 4번째 지정 - 29일 홈경기 은퇴식 및 영구결번식 진행 한화이글스가 지난 시즌 은퇴를 선언한 김태균 스페셜 어시스턴트의 현역시절 배번인 52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한다. 한화이글스 영구결번은 장종훈(35), 정민철(23), 송진우(21)에 이어 김태균이 4번째다. 실제 김태균이 갖고 있는 누적 기록은 그를 KBO리그 대표 우타자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김태균은 천안남산초와 천안북중, 북일고를 졸업한 뒤 2001년 한화이글스에 입단, 88경기에서 타율 0.335, 20홈런, 52타점을 기록하며 그 해 신인왕을 거머쥔 이후 국내 대표 우타자로 자리매김했다. 대표적으로 최다안타 2209개로 우타자 1위, 역대 3위에 올라있고, 2루타 역시 399개로 우타자 1위, 역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다루타 역시 3557루타를 기록 우타자 1위, 역대 4위, 4사구는 1249개를 얻어내며 우타자 1위, 역대 2위에 랭크돼 있다. 이같은 출루 기록이 누적되면서 김태균은 2003~2017시즌 13년 연속 4할대 출루율을 기록, 통산 0.421이라는 압도적 출루율을 남길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2016년 8월 7일 대전NC전부터 2017년 6월 3일 대전 SK전까지 86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 한,미,일 프로야구 최다 경기 연속 출루라는 금자탑을 쌓기도 했다. 여기에 김태균은 지난 2010~2011시즌을 제외하고 18시즌을 한화이글스에서만 활약한 프랜차이즈 스타로, 각종 외부 활동에서도 한화이글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 김태균은 지난 2012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야구선수 최초로 가입한 것은 물론,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전시민을 위해 마스크 2만장을 기부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사회 구성원으로서도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왔다. 한화이글스는 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영구결번 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김태균의 기록과 팀 공헌도, 프랜차이즈 스타로서의 위상, 지속적 사회공헌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한 결과 영구결번 지정 기준에 충족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한화이글스는 오는 5월 29일(토)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김태균의 은퇴식을 열고 영구결번식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김태균은 "훌륭한 선배님들께만 허락됐던 영구결번의 다음 주인공이 된다는 것이 한없이 영광스럽다"며 "내가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던 것처럼, 내 영구결번이 한화이글스의 후배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영구결번 지정을 결정해주신 구단과 지금까지 야구선수 김태균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끝.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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