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
팬 여러분의 소통공간입니다.
손혁 단장 스스로 사퇴하시죠. 후임 단장은 시즌 끝나고 선임해도 될 일입니다. 과오를 적자면 A4 용지로 백장은 나옵니다. 지금 7연패중이고 잔여경기 운영 자체도 어려운데 분위기는 환기해야 합니다. 탱킹도 지금 원칙 없이 이상한 방식으로 합니다. 이게 과연 탱킹 맞습니까? 키움가서 탱킹하는 방법 좀 배워오십쇼. 올해 첫 정식 감독된 설종진 보다도 운영을 못하면 어쩌라는 겁니까? 감독 교체까지 원하지만 시즌중 감독 경질의 사례를 더 만들기 싫은 것 이해하니 먼저 단장부터 경질해서 분위기라도 바꿔봅시다. 새로운 단장은 프런트 전면 쇄신해야 합니다. 칰무원들 다 정리하고 각 영역에서 타팀에서 잘하는거 벤치마킹해야 하구요 당연히 감독, 코치는 전면 교체하고 분위기 자체와 전략 자체를 다 바꿔야 삽니다. 근데 감독들의 무덤이라고 시즌중에 감독 경질 전례를 계속 반복하는 것은 두려워 하면서 FA 영입 실패는 이렇게 전설적으로 반복하시는 것은 안 두려우신가봐요. 어찌되었든 시즌 후에 피바람부는 숙청은 당연합니다. 이팀은 모든 부분에서 쇄신을 해야 합니다. 인적쇄신은 당연한거고 프로세스, 시스템도 타팀 벤치마킹하면서 바꿔야해요 그러려면 기득권을 다 내려놔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절대 안바뀝니다. 그러기에... 지금 단장의 해임이 우선적으로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2개
댓글 쓰기
똥물에 생수를 잔뜩 쏟아부어도 똥물이 되듯이 한화는 프런트, 감코진 대대적으로 교체해서 분위기를 바꾸지 않으면 오타니가 와도 한화화가 되리라 봅니다.
보살만세
2026-09-03
빨리 안자르면 또 끝물에 한몫 챙기겟다고 김서현이든 해서 한 300억 계약 할지도 모름 아주 위험한 폭탄임
jangseo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