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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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감독 뽑을때부터 반대해왔던 사람으로서 작년엔 폰세,와이스란 외국인이 있어 성적이 나왔었고 우승을 못하는 과정 보고 더더욱 확신이 들었다. 김감독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지 마음에 들면 믿음의 야구로 포장해서 밀어 붙인다. 예전에는 통했을지 모르지만 현대 초정밀 데이터야구에서는 안통한다. 진짜 감독 판단미스로 날려 먹은 게임이 10게임은 된다고 본다. 항사 투구 교체 타이밍 대주자 대타 타이밍이 결론적으로 보면 잘못된 판단이 너무너무 많다. 이제는 돈도 벌었을만큼 벌었을거고 그만두세요. 감독님 아니면 짤라 주세요. 획기적으로 젊은 태균이를 감독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