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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이 퇴출되어야 하는 이유(3)

작성자챔프이글스

작성일2026-07-08

조회수114


어제 NC전은 감독들의 수준 차이를 보여 준 경기였다.
NC의 이호준은 치밀한 전력분석을 바탕으로 ,선수들에게 핀포인트의 교육을 했고, 게임을 승리했다.

반면, 김경문은 자신의 아집으로 1군에 붙잡아 두었던, 
정우주를 냄으로서 게임을 터트렸다.

류현진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엔트리를 말소한 것에 대해서는 크게 잘못한 것은 아니다. 
문제는 현재 한화가 순위 싸움에서 그렇게 여유를 부릴 처지가 아니라는 점이다.

두산에게 밀리고, NC에게 쫓기는 형국이다. 게임 차도 촘촘해 매일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감독은 더 치밀한 플랜을 세워, 귀중한 승리를 반드시 따내야만 한다.

여러번 실패한 선수의 반복기용 폐단은 단순히 그 선수의 당일 컨디션이 나빠서 결과가 안 좋은 게 아니다. 
억지로 1군에 있으면서 발전은 저해되고, 미숙한 기량으로 인해 게임에 나가 승부를 계속 터트리고 있는 것이다.

NC전 2승 7패. 이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성적이다.
분석 안되고, 플랜 없고, 아집 있고, 있는 거라곤 감독의 신념인데, 이게 제일 위험하다.

올스타 브레이크 전 5위 탈환은 힘들게 되었다. 후반기 반등이 절실하다.
제발, 상식적인 운영 해 주기 바라며, 계약 마지막 해이니 발악이라도 해 주길 바란다.

끝으로 정우주는 2군 내려서 변화구 가다듬게 해야 한다. 
그래야 혹시 가을 야구에서 써먹을 수도 있게 된다. 
1군에 계속 데리고 있으면서 시간 낭비 하다간 죽도밥도 안된다.

하주석도 올려서 써야 된다. 하위타선 너무 약하다.
7~8번 자리에 들어가면 충분히 경쟁력 있다.
한번 눈밖에 났다고 버리면, 그 선수 인생은 뭐가 되겠나?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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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문이 바리 짐 싸야....시이벌 이젠 노인들 빨리 팀애서 처 나가야...... 솔직히 갱문이.....넘 능력이 없다...그냥 시이벌 운으로 경기를 하고 있어....능력도 졌도 없는 넘...

연날리기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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