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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스탭도 솔직히 몇명 빼고는 문제

작성자프런트전면개편

작성일2026-05-07

조회수83


지금 투수코치도 예전 최원호 시절 부터 참 의아했던 분이죠.

그래서 당시 별명이 뉘신지... 였습니다.

물론 서울대 나왔다고 다 잘 가르킨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잘 가르칠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 아닌가요?

배동현을 2차 드랩에서 빼앗긴 것에 분노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당연히 재능을 보여준 젊은 선수들을 보호해야 하니까...

결과적으로 봤을때 배동현이 한화에 있을때와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1군 기록만으로 봤을때,

한화시절에는 21년 기록이라 비교하기 어렵지만 2군 기록과 비교해보면,

한화(상무) : 151과 1/3 이닝, 48볼넷, 138 삼진, 127 피안타 입니다.

2군에서는 2024년에는 기록이 꽤 좋았는데 24년에 왜 1군에서 안 쓰여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2군의 기록도 모수가 많지 않아서 30이닝만 던졌네요.

근데 올해 키움에서 어제경기까지 포함해서 총 34와 2/3이닝을 던졌고, 

이 기간동안 9볼넷, 29삼진을 잡았고 37 피안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록적으로 보면 가장 큰 차이는 볼넷이 확 줄었다는 겁니다.

구위면에서 좋아졌다기보다는 볼넷이 줄었고 빠지는 공이 확 줄었다는 것은

분명 키움 코치진에서 어떠한 지도를 한 결과라고 봅니다.

역으로 한화의 코치 특히 투수부문에서 어떠한 지도를 주고 있는지 저는 궁금합니다.

한화 투수들은 일변도로 와인드업시 글러브를 한번 툭 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렇게 하면 제구가 잡힌다는 루틴으로 정우람부터 시작한 것이고 다른 팀에서도

이런 시도를 과거에도 한 적이 있긴 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다른팀에선 그런 메카니즘으로 투구하는 선수가 거의 없습니다.

왜 없을까요????

그게 어떤 선수에게는 제구 잡는데 그 루틴이 맞지만 어떤 선수에게는 힘을 분산시키기 때문입니다.

이점에서 이팀의 투수코치에 대해서도 진짜 심각하게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격 역시 예전 선풍기 돌리시던 배드볼 히터 께서 TV의 해설자들도 지적하는 부분을

모르시는지 계속되어 반복되던데.... 그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노시환이 그렇게 헤맬때, 최근 문현빈이 답답해 할 때, 채은성이 계속 빈타에 허덕일때,

과연 코칭스탭에서 어떤 조언을 주셨는지요?

투수코치중 불펜코치는 불펜에서 그날의 구원투수가 몸을 풀 때

구위와 컨디션을 점검해야 합니다.

과연 그 구위와 컨디션을 보고 판단해서 선수를 등판시켰습니까?

왜 매번 선수들 나오는 순서가 무조건 같나요???

그냥 불펜코치는 선수들 몸풀때 ″와″ ″공 좋아″ ″좋아″ 이런거만

외쳐주는 분이십니까?


애초에 김경문 감독 선임때 제가 반대했던 것도 김경문 사단에 대한 불신탓이었습니다.

물론 김경문 사단이 다 온것이 아닌데... 올드보이들이 귀환했죠.

이분들의 역량이.... 요즘 시대와는 안맞는 다는 것은 팬들이 다 아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코칭스탭도 좀 어벤져스 급으로 저는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감독 바뀌어서 감독 사단들 다 데리고 오는거 반대합니다.

다른데보다 연봉 2배 줘서라도 어벤져스급으로 코칭스탭 모셔와야합니다.

지금 계신 코치중에서도 어벤져스급이 있습니다. 트레이닝코치나 몇분은 좋은데

이분들은 당연히 유임시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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