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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들어오면 또한 떠나는 선수들이 있기 마련..

작성자최강열정

작성일2021-10-14

조회수136


신입선수가 입단하면 또한 떠나야 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12명의 선수가 짐을 정리해야 하는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
그 선수들에겐 또다른 삶을 강요당하는 서글픈 현실이네요
웨이버 공시 대상에 
투수: 김진영, 정인욱, 문동욱, 서균, 
내야수: 노태형,
외야수: 정진호, 김지수, 김민하,
육성 말소: 투수 김태욱, 권용우, 포수 박준범, 내야수 정경운 등 총 12명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1군에서 뛰던 선수들도 보이네요
그동안 고생했고
다시 새로운 삶을 잘 만들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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