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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중 투수에게, 5회 강판에 대해 드리고 싶은 말

작성자파란아이

작성일2021-09-25

조회수151


김기중 투수의 승리투수 요건이 날라갔습니다.
김기중 선수의 아쉬워하는 모습에 보는 저도 가슴 아팠습니다.
수베로 감독님이 왜 그렇게 했을까요?
아마도 리그 1위의 강투수 미란다를 꼭 이기고 싶어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상식적으로 김기중 투수의 강판은 야속한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때는 선수가 감독을 이해해 줘야할 때도 있습니다.
감독이 선수를 이해해줄 때가 있듯이요.
저는 김기중 선수가 이번 수베로 감독님의 승리에 대한 열망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원팀 정신일 것입니다.
아무쪼록 지금의 코칭스태프와 선수들간의 신뢰가, 서로에 대한 믿음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기중 선수 오늘 너무 잘 던졌습니다.
한화 팬들이 원하는 멋진 모습을 계속 보여주세요.
김기중 화이팅!!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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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석이 딜레마인 건 분명합니다. 탈꼴지도 좋고 심준석픽도 좋은데 과연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몹시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아이러니하게 요즘 더 한화야구가 재미있어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파란아이

2021-09-25

김기중 선수의 승리 못 챙겨준 수베로가 미워지네요. 눈치없이 꼭 승리해서 9등하려구요. 기아는 이의리가 부상당해서 심준석은 기아 것이라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또 멍청도 소리 듣게 생겼지요.

용봉산바위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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