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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KT전 선발 남지민 투수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작성자파란아이

작성일2021-09-23

조회수74


남지민 선수는 제가 전혀 모르는 투수입니다.
아마도 데뷔전일 것 같습니다.
남지민 선수는 오늘 경기에서 상대타자와 붙어 스트라이크로 승부할 줄 아는 파이팅을 보여줘야 합니다.
예전 배동현 선수가 첫 등판할 때가 기억납니다.
스트라이크로 승부하다가 연속안타와 실점을 거푸하고 강판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1군에서 아주 잘 던지고 있습니다.
코칭스태프와 선수들과 팬들이 원하는 건 신인의 패기입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책제목이 생각납니다.
아픔을 두려워하지 않으니까 청춘이다가 더 맞는 말 같습니다.
남지민 선수가 만약 볼볼볼로 일관하면 팬들은 외면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반대라면 기꺼이 박수를 쳐줄 것입니다.
승부를 즐기는 투수가 되주세요.
남지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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