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BODY_IMG_ID":19590,"NEXT_ID":1825,"BODY_FILENAME":"스프링캠프 이미지_1.jpg","VISITS":580,"PREV_PUB_DATE":"2026.03.16","PREV_VISITS":1249,"PREV_TITLE":"[채용마감] 한화이글스 퓨처스 선수단 행정 지원 인턴 채용 공고","NEXT_VISITS":14793,"NEXT_TITLE":"2026 키즈클럽 모집 안내","NEXT_PUB_DATE":"2026.03.03","STICKY_YN":"N","SHOW_YN":"Y","PREV_ID":1828,"ADMIN_NAME":"변가희","NOTICE_YN":"N","TITLE":"한화이글스, 2026 스프링캠프 종료","PUB_DATE":"2026.03.04","ID":1827,"CONTENT":"한화이글스는 4일 훈련을 끝으로 지난 1월 25일부터 시작한 2026 호주-일본 스프링캠프를 모두 마쳤다.\r\n\r\n1차 호주 멜버른 캠프에서는 기본기와 전술 강화를 중심으로 훈련하다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와 3차례 평가전으로 훈련 성과를 확인했다.\r\n2차 일본 오키나와 캠프에서는 8차례 연습경기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r\n\r\n이번 캠프기간 열린 총 11차례 연습경기에서 한화이글스는 호주 1무 2패, 일본 5승 3패 등 총 5승 1무 5패를 기록했다.\r\n호주에서 일본에 이르기까지 준비했던 훈련을 차질 없이 소화한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내부 경쟁으로 인한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귀국을 맞이하게 됐다.\r\n\r\n신인 오재원과 최유빈도 스프링캠프 완주로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기대요소로 자리를 잡았다. 오재원은 연습경기에서 팀 내 가장 많은 11안타를 기록했고, 최유빈은 내야 유틸리티 자원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r\n\r\n김경문 감독은 \"이번 캠프를 통해 팀의 좋은 점들을 많이 발견했다. 연습경기를 치르며 수비에서 좋은 모습과 타격에서 팀 배팅이 많이 나온 점을 칭찬하고 싶다. 새로운 투수 몇 명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며 \"한국으로 돌아가 선수들과 마지막으로 준비를 잘해서 좋은 모습으로 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말했다.\r\n\r\n한화이글스 선수단은 5일 인천국제공항(KE2148편)을 통해 귀국한 뒤 오는 9일과 10일 대전에서 퓨처스팀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시즌 준비를 이어간다. ","BODY_FILEPATH":"/202603/2977f0c4-b212-4f4e-b3f5-9403cf785ea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