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BODY_IMG_ID":19455,"NEXT_ID":1812,"BODY_FILENAME":"연봉표 이미지(상위 13명).jpg","VISITS":8117,"PREV_PUB_DATE":"2026.01.22","PREV_VISITS":1711,"PREV_TITLE":"[공고] 2026년 한화이글스 구장 내 광고물 설치 업체 입찰","NEXT_VISITS":19177,"NEXT_TITLE":"[공고] 2026시즌 한화이글스 응원단 대행 업체 입찰","NEXT_PUB_DATE":"2026.01.21","STICKY_YN":"N","SHOW_YN":"Y","PREV_ID":1813,"ADMIN_NAME":"변가희","NOTICE_YN":"N","TITLE":"한화이글스 2026 연봉계약 완료","PUB_DATE":"2026.01.21","ID":1817,"CONTENT":"한화이글스는 21일 재계약 대상자 62명에 대한 연봉계약을 완료했다.\r\n\r\n대상자 중 팀내 최고 연봉자는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 3000만원에서 6억 7000만원 인상된 10억원에 계약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다.\r\n\r\n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김서현으로 지난해 5600만원에서 200% 인상된 1억 6800만원에 계약했다.\r\n야수에서는 문현빈이 지난해 8800만원에서 161.36% 오른 2억 3000만원에 계약하며 노시환에 이어 야수 최고 인상률 2위를 기록했다.\r\n\r\n문동주 역시 지난해 1억원에서 올 시즌 2억 2000만원에 계약, 120%의 인상률을 기록했다.\r\n지난해 FA 계약했던 하주석은 올 시즌 약 122% 인상된 2억원에 도장을 찍었다.\r\n대상자 중 팀 내 억대 연봉자는 총 13명으로, 지난해 5500만원이던 김종수가 1억 1700만원(112.73% 인상), 6200만원이던 이진영이 1억 1000만원(77.42% 인상)으로 각각 억대연봉 반열에 올랐다.\r\n\r\n올 시즌 플레잉코치로 활약할 이재원도 지난해와 같은 1억원에 계약을 마쳤다.\r\n이밖에 정우주도 약 133% 인상된 7000만원에 계약하며 높은 인상률을 기록했다. 끝.","BODY_FILEPATH":"/202602/ae830a2b-ef6a-423a-8263-9591fd206eef.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