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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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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기
88이양기LEE YANG KI
타격보조코치
  • 생년월일: 1981년 1월 31일생 (37)
  • 키/몸무게: 185cm/88kg
  • 출신학교: 인천 상인천초-동인천중-동산고-탐라대

코칭스탭 소개

김태균 선수 부재 시의 1루를 책임 진 든든한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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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훈
    2018/05/15

    코치님. 하주석 선수한테 제발 기습번트 자세좀 취하지 말라고 좀 전해주세요.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면서 항상 아까운 볼카운트만 하나 버리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삼진이 많은데 왜 스트라이크를 하나 버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보기에도 무슨 아마추어야구나 옛날야구 같아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 신상훈
    2018/05/04

    하주석 선수는 이사람 저사람 조언도 듣고 본인 고민도 많아서 타격에 있어서 광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일 거에요. 남들 조언들, 최근에 시도해본 새로운 방법들..다 버리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예전에 잘 맞을때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타격에 임하였는지 잘 떠올려봐서 그때의 상태로 돌아가려고 노력해 보라고 해주세요.

  • 이명우
    2018/05/04

    여기서 팬들이 백날 얘기해봐야 해결이 되겠습니까?
    프로선수가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하삼진 선수는 집에가서 리프레이만 해봐도 자기가 뭐가 잘못 됐는지 알텐데 성적이 안나오니 답답합니다.
    삼진 순위 뒤에서 두번째, 선구안 빵점. 그러데도 2군안가네요. ㅋㅋㅋ

  • 신상훈
    2018/04/28

    근데 하주석 선수는 태생적으로 스트라이크 존을 넓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직구, 변화구에 모두 대비하여 대응을 하되 가운데로 오는 공만 치라고 한번 해보심이 어떨까요. 워낙 방망이가 잘나오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해야 볼에 반응안하고 스트라이크만 골라 치게 될 듯 합니다.

  • 신상훈
    2018/04/28

    하주석 선수가 볼에 방망이가 잘나가면서도 가운데공에 무반응할때도 많다는 건 구종 게스히팅을 하고 있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요새 포수들이 영리하고 패턴도 다 달라 하주석 선수가 예측해서 치기가 쉽지 않기에, 운동 능력이 좋은 하주석은 그냥 모든 구종에 대비한 감각적 히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명우
    2018/04/27

    선수들 타격 연습할때는 정말 배트 힘빼고 가볍게 스윙하던데 막상 게임에 임하면 연습때와 전혀 다르니 정말 답답해요.

  • 이명우
    2018/04/27

    제발 타자들 힘빼고 하체리드해서 원심력으로 배트 무게 느끼면서 타이밍 맞추면 좋은타격 나올것 같은데
    너무 욕심이 앞서는것 같아서 아쉬워요.
    물론 잘 하고 있지만 욕심을 조금만 줄이면 타율도 올라가고 찬스때마다 점수 낼수있을것 같아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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