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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덕
40한용덕HAN YONG DUK
감독
  • 생년월일: 1965년 6월 2일생 (53)
  • 키/몸무게: 184cm/84kg
  • 출신학교: 대전 천동초-충남중-북일고-동아대

주요 경력

  • ○ 2005년 한화이글스 스카우트
  • ○ 2006년 ~ 2012년 한화이글스 투수코치
  • ○ 2012년 5월 ~ 한화이글스 수석코치
  • ○ 2012년 8월 ~ 한화이글스 감독 대행
  • ○ 2013년 제3회 WBC국가대표팀 투수 코치
  • ○ 2013년 美 LA다저스 코치 연수
  • ○ 2014년 한화이글스 단장 특별보좌역
  • ○ 2015년 ~ 2017년 두산베어스 수석 및 투수코치
  • ○ 2017년 11월~ 한화이글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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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훈
    2018/10/21

    예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날씨가 쌀쌀한 지금은 장민재 본인이 공을 채는 느낌이 상당히 좋을 겁니다.그리고 이정후는 현재 넥센의 정신적 상징과 같은 존재입니다.타자들 타격폼도 거의다 이정후 따라하고 있잖아요.ㅎ 수비에서,또 1번타자로서 집중력을 전체팀에 전염시키는 선수죠.여하튼 전 희망있다고 봅니다. NEW

  • 신상훈
    2018/10/21

    감독님 제가 승패 흐름 예측은 나름 잘하는 편인데 사실 어제 이겼으면 내일 졌을 겁니다.근데 어제 졌고 이정후도 없기 때문에 내일은 의외로 이길 확률이 높습니다.어차피 일단 1승 2패로 같은 겁니다.장민재가 넥센에게 약했을때는 여름이었습니다.장민재는 땀의 영향을 많이 받는 선수라 여름에는 엄청 약하다고.. NEW

  • 신상훈
    2018/10/20

    하지만 선수들에게 고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리버스스윕 확률이 통계상 20-30프로는 됩니다. 3연승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매순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간다는 마음으로 임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저력을 보여주세요.

  • 정영일
    2018/10/20

    감독님 그냥 하시던 대로 하세요. 어떻게든 이기고 싶단 마음에 조금이라도 나은 가능성을 찾고자 노력하는 거 좋습니다. 하지만 야구는 사람이 하는 겁니다. 게임이 아닙니다. 이번 준플에서 감독님이 보여주는 모습은 야구선수들이란 사람들을 두고 하는 운영이 아니라 게임 캐릭터를 가지고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 조승환 프로필 사진
    조승환
    2018/10/14

    이제는 원도한도 없습니다 4위만했으면하는 바램이 이렇게 휼륭한 기적을 일으킨건 감독님덕분입니다^^ 꿈조차 꿔보지못한 기적을 너무나감사합니다ㅜㅜㅎㅎ

  • 신상훈
    2018/10/14

    불펜은 한 경기에 3,4이닝 이하로 던지게해야 집중력이 응집되어 가장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구요, 선발이 6,7이닝이상 가는게 제일 좋고 조금 약한 선발이라도 최소한 4,5이닝은 가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우 실험은 올해는 그만해야 할거같고 3선발로 김성훈,장민재,안영명 중 1명 추천드립니다.

  • 신상훈
    2018/10/14

    정규3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근데 이상하게 계투로 가면 점수를 많이 내주죠?그래서 선발로테이션 야구라는 게 정립된 거죠.선발이 길게던지는 야구가 승률이 좋다는 건 야구역사가 증명해주고 있습니다.불펜도 불펜집중력이라는 게 있는데 너무 많은 이닝을 불펜에 맡기면 투수들의 집중력이 분산되는 느낌이 들죠.

  • 이상욱
    2018/10/11

    가을야구는 여러명의 투수가 2회씩 나누어 던지도록 했으면 합니다. 최강 블펜투수 보유했으니 즐기면서 가을야구를 했으면 합니다.
    어차피 우승은 어렵다고 보고 있구요. 그러니 즐기면서 여러 선수들이 분담해서 하다보면 좋지 십습니다.

  • 신상훈
    2018/10/10

    요새 한화 코칭스태프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은 솔직히 시즌초보다 `조급해졌다`라고 종합해서 표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시즌초에는 감독님도 약간 달관한 도인처럼 보이셨죠.그냥 시즌초라고 생각하고 무덤덤하게 하시는 게 나을 것 같네요.코시를 가게 되더라도 마찬가지고요.상대팀도 그런 감독님을 더 무서워할 겁니다.

  • 이상욱
    2018/10/03

    승리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최진행 선수 홈런이 결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볼을 보는 선구안이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 결과로 홈런을 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