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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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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훈
35장종훈JANG JONG HOON
수석코치
  • 생년월일: 1968년 4월 10일생 (50)
  • 키/몸무게: 185cm/83kg
  • 출신학교: 청주 용담초-세광중-세광고

주요 경력

  • 2012~ 한화 이글스 2군 타격코치
  • 소프트뱅크 호크스 2군 타격코치
  • 소프트뱅크 호크스 3군 타격코치
  • 2011.05 한화 이글스 2군 타격코치
  • 2009 한화 이글스 1군 타격코치
  • 2008.11 한화 이글스 2군 타격코치
  • 2008~2008 한화 이글스 1군 타격코치
  • 2006~2008 한화 이글스 2군 타격코치
  • 2001.01 프로야구선수협의회 부회장
  • 1993~2005.09 한화 이글스 선수
  • 1987 빙그레 이글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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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훈
    2018/05/17

    승리 축하드립니다.타선 침체 이유는 일요일에 이겼지만 경기를 잘못해서 그래요.4점차로 이기고 있다고 안심한나머지 추가득점을 못내다보니 그 분위기가 어제까지도 이어진 겁니다.앞으로는 크게 이기고 있어도 다음 경기를 위해, 타선 응집력유지를 위해 무득점 이닝이 길어지지 않도록 타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 신상훈
    2018/05/15

    그리고 코치님. 하주석 선수한테 제발 기습번트 자세좀 취하지 말라고 좀 전해주세요. 거의 성공하는 경우는 없으면서 항상 아까운 볼카운트만 하나 버리고 있습니다.
    보기에도 무슨 아마추어야구나 옛날야구 같아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 신상훈
    2018/05/15

    0대0이라고 같이 집중안하고 여유부리고 웃으면서 장난이나치는 게 무슨 올스타전이나 야유회온 사람들 같았습니다. 코치님.선수들한테 너무 잘한다잘한다 오냐오냐만 하시니깐 이런 사태가 벌어진거 같은데, 선수들 집중못하고 열심히 안할때는 경기중이라도 모아놓고 따끔하게 질책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신상훈
    2018/05/15

    오늘 경기는 비난을 면키어려운 올시즌 최악의 경기였습니다. 타자들 집중력 최악,주루판단미스,투수교체미스 등 휠러 호투빼고는 아무것도 잘된게 없는 경기였죠. 초반에 kt선수들 타격하는거보고 완전집중력 저하에 승부욕이 없어보이길래 오늘 한화가 조금만 집중하면 쉽게 이길수있겠다 생각했는데..

  • 안승균
    2018/05/11

    장종훈 코치님 중딩때 부터 팬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코치님이 싸인해주신 싸인볼을 간직하며 평생 한화의 팬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날이 올지 모르겠지만..아들과 함께 경기장에 구경을 가면...너무나 힘든 부탁이지만..기념 사진 부탁드립니다...

    제게도 그랬듯이 우리 아들에게도 잊지못할 추억을 주고싶어요

  • 박미나
    2018/05/06

    코치님,김민우 선수 처음 봤을 때,
    가능성 있는 투수라 생각했습니다.맨탈이 약하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지난 몇년간,몸상태도 많이 안 좋아지고 많이 주눅들어 있는 김민우 선수를 보게 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부디,코치님이 실력적인 면이나 맨탈 쪽을 많이 신경써 주세요.
    반드시 좋은 투수가 될겁니다.

  • 신상훈
    2018/05/05

    강팀과 그저그런 팀의 차이는 바로 승률5할이 넘었을때의 집중력 유지여부에 달려있습니다.승률이 5할이 넘건 6할이 넘건 계속해서 절실하게 경기에 임해야 최강의 팀이 될 수 있습니다.여유는 시즌 끝나고 가지면 됩니다.한화라고 우승 못하라는 법없죠.4,5위해가지고는 절대 우승못합니다.2위이상을 해야 우승가능합니다.

  • 강성주
    2018/05/03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오늘도 부탁드려요 ~~~

  • 신상훈
    2018/05/01

    메이저에서도 무사3루,무사만루에서도 점수못내는거 수두룩하게 나옵니다.그날은 운도 좀 없었어요.다만 선수들이 그런상황의 타석에서 너무 편하게 임하는 건 아닐까요. `주자못불러들이면 경기내준다`라는 절실한 마음으로 임한다면 운도 따를 것입니다. 볼에 스윙하지 말고 2스트 전에 해결을 보는게 좋겠지요.

  • 신상훈
    2018/04/28

    근데 하주석 선수는 태생적으로 스트라이크 존을 넓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직구, 변화구에 모두 대비하여 대응을 하되 가운데로 오는 공만 치라고 한번 해보심이 어떨까요. 워낙 방망이가 잘나오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해야 볼에 반응안하고 스트라이크만 골라 치게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