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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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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덕
40한용덕HAN YONG DUK
감독
  • 생년월일: 1965년 6월 2일생 (53)
  • 키/몸무게: 184cm/84kg
  • 출신학교: 대전 천동초-충남중-북일고-동아대

주요 경력

  • ○ 2005년 한화이글스 스카우트
  • ○ 2006년 ~ 2012년 한화이글스 투수코치
  • ○ 2012년 5월 ~ 한화이글스 수석코치
  • ○ 2012년 8월 ~ 한화이글스 감독 대행
  • ○ 2013년 제3회 WBC국가대표팀 투수 코치
  • ○ 2013년 美 LA다저스 코치 연수
  • ○ 2014년 한화이글스 단장 특별보좌역
  • ○ 2015년 ~ 2017년 두산베어스 수석 및 투수코치
  • ○ 2017년 11월~ 한화이글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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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우
    2018/05/13

    이제 한화가 안정된 모습을 보이네요. 독수리가 제데로 비상하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문제였던 선발투수들 퀄리트 스타트 늘어나며 승율이 오르고 있습니다.
    믿고 보는 중간계투도 최상이고 실책도 줄어들고 중심타선 살아나고 ...
    어느 하나 빼놓을께 없이 좋으니 승율이 하늘을 찌름니다.
    스웩 자제 겸손 플레이.

  • 신상훈
    2018/05/12

    하셨는데, 예를 들어 비슷한 시즌타율의 두선수가 있는데 그날 한명(전자)은 3타수무안타,한명(후자)은 3타수3안타를 치고 있었다 가정해 봅니다. 과연 네번째 타석때 누가 안타를 칠 확률이 높을까요. 저는 전자가 기대되고, 후자가 오히려 불안합니다. 전자는 이제 안타칠때가 된거고 후자는 안타못칠때가 된거죠.

  • 신상훈
    2018/05/12

    번트는 볼넷의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진 않습니다.하지만 어제같은 경우 감독님 감에 따라 댈수도, 안댈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봅니다.근데 그 이유를 들어보니 조금 저랑 판단이 다른 부분이 있네요.양성우,송광민이 타격감이 좋지 않아 보여서 좋아보이는 이용규에게 맡긴 거라고

  • 이명우
    2018/05/12

    어제 NC와의 경기는 구창모 투수의 호투에 의한 승리였습니다.
    김태균 선수의 어이없는 실수가 팀분위기를 망쳤고, 병주고 약주는 경기였였습니다.
    스웩도 좋지만 성의 없이 2루에 들어가다 끝내 비디오판독에서 아웃이 됐는데 좀더 성의있는 열정을 보여주세요.
    한화 선수들 수비실책 없이 깔끔한 플레이 정말 좋았습니다.

  • 이상욱
    2018/05/12

    어제 야구장 갔었는데, 응원열기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선수들이 열심히 잘하니 응원하는 저희들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한게임 승부보다는 시즌 전체를 보고 운영하시는 모습 좋은 것 같습니다.한화 횟팅!!!!

  • 신상훈
    2018/05/12

    저는 좋은타자를 대타로 아껴두는 것은 그리 좋은 전략이 아니라고 봅니다.왜냐하면 야구는 후반 역전승이 짜릿하긴하더라도, 뭐니뭐니해도 초반에 앞서나가는게 중요하거든요.초반에 점수를 먼저 많이내면 낼수록 이길확률이 엄청 올라간다는 건 통계에도 나와있지요.또한 대타는 몸이 안풀리고 굳어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 신상훈
    2018/05/12

    제가 느끼기엔 감독님께선 2번타자의 중요성을 그리 높게 보시지 않는 듯 합니다.하지만 2번은 팀내에서 두번째로 많은타석에 들어서는 자리이기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며 정말로 믿을만한 타자가 차지해야 한다고 봅니다.1,2,3,4,5번타자에는 단 한자리도 상대 투수가 부담을 안느끼는 타자가 없어야 합니다.

  • 신상훈
    2018/05/12

    감독님, 양성우 선수는 지친게 아니라 원래 표정이 항상 그렇습니다.^^ 한화가 타이트한 경기를 많이 한건 맞지만 다른 팀들도 많이 했고 오히려 요새 평균 경기시간이 한화가 짧았기 때문에 체력소모가 다른팀보다 많았다고 보이진 않아요.한국야구는 월요일에 쉬기때문에 타자들 휴식을 따로 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이건우
    2018/05/11

    왜 항상 분위기 조금 좋아지면 스스로 자만하고 초심을 잃나요 오늘 경기 타자들 정말 의욕없이 플레이하는거에 눈쌀 찌뿌러드네요 물론 질 수도 있지만 의욕없이 지러들어오는 경기는 팬으로써 너무하다고 생각됩니다

  • 이명우
    2018/05/10

    이번 넥센과 주중전 스윕 축하드립니다.
    오늘 승리의 요인은 한화의 수비실책이 없고 넥센의 로저스(5회) 김혜성(5회) 송성문(9회) 실책이 빌미를 제공한 경기였네요.
    로저스를 상대로 승리 한 것 만으로도 대단한 일인데 어이없는 실책없이 수비가 완벽한 경기였습니다.
    실책없는 경기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