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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진
55윤규진YUN KYU JIN
투수투수우투우타
  • 생년월일: 1984년 7월 28일생(34)
  • 키/몸무게: 185cm/90kg
  • 출신학교: 대전 신흥초-충남중-대전고-대전대
2018SEASON
  • 평균자책점5.46
  • 승2
  • 패5
  • 세이브0
  • 탈삼진76

최근 경기기록

최근 경기기록 목록
날짜 경기 이닝 피안타 피홈런 4구 사구 삼진 자책점 평균자책점
2018/08/14 롯데 0 1 4  1/3 9 1 0 0 6 6 12.46
2018/08/05 NC 0 0 3  1/3 9 2 0 0 5 5 13.50
2018/07/31 kt 0 0 5   5 2 4 0 6 4 7.20

선수 소개

‘파이어 볼러(Fire Baller)’라는 별명을 상기시키며 이번 시즌 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주요 경력

  • 2014~ 한화이글스
  • 2011 ~ 2013 공익근무
  • 2004.08.17 프로데뷔 첫 승리 (대전 두산전)
  • 09.14 프로데뷔 첫 세이브 (대전 LG전)
  • 09.06 프로데뷔 첫 출장 (광주 KIA전)
  • 2003 한화이글스 입단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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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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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2018/08/16

    빠르게 승부하려고 하지 마세요. 윤규진 투수는 천천히 승부해야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할 수 있는 투수에요. 퍼펙트 게임을 노리던 그때를 떠올리세요. 공을 많이 던지는 것을 우려하는 거라면........... 한화 불펜을 믿으세요. 님은 님이 할 수 있는 베스트를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한화 불펜을 믿어요. 믿어도 돼요

  • 신상훈
    2018/08/15

    필승의 의지로 내일 꼭 이기길바라며 휴식기 잘 쉬십시오.근데 체력 보충만해서는 다른팀들과 다를게없습니다.쉬면서도 보다나은 경기력을 갖추기위한 고민과 연구를 계속 해주어야 하며 투수는 구위저하되지않도록 관리하고 타자는 스윙연습을 계속해야 합니다.이번휴식기를 어떻게 보내는가가 최종순위를 결정할 겁니다.

  • 정영일
    2018/08/14

    답답하다.......................... 투구폼이 많아서 좋겠네.......... 둘 중에 하나라도 나은 게 있으니 그거 쓰라고 열심히 말해줘도............. 안 듣는데 뭔 답이 있나.......... 그냥 안타까울 따름이지.

  • 방예은
    2018/08/11

    윤규진선수 화이팅!! 매번 열심히하는모습 너무 고마워요 든든합니다!!--!!

  • 신상훈
    2018/08/06

    요새 타자들 제구잘된 공도 잘치는 경우가 많죠.근데 제구하려고 7,80프로 피칭했는데 실수로 가운데로 가면 안타맞을 확률은 어마어마해지죠.인간은 기계가 아니기때문에 살살 던지건 쎄게 던지건 제구 실수는 자주 나오기 마련입니다.따라서 가운데로 가더라도 안타 안맞을 볼배합과 타이밍,구위,구질을 갖춰야합니다.

  • 김보금
    2018/08/06

    힘이많이 부친것같네요 2군에가서 잘좀다듬어서 심기일전 하세요.

  • 정영일
    2018/08/05

    대체 뭔 자신감을 가지고 그런 피칭을 한 건지.......... 구속에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건가? 100마일 던지는 건가? 제구에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건가? 제구가 정우람급인가???????? 결국 뽀록이든 뭐든 타자들이 5점이나 내주고 시작한 경기, 결과적으로 역전당하게 되었네요.. 조언을 하면 좀 들어라.....

  • 정영일
    2018/08/05

    충고를 해줘도 듣지를 않으니

    뭐 할 말이 있나

    그냥 열심히 점수 내줘서 한화 등수나 떨어뜨리는 구멍이나 되지 않기를 기도드려야지.

  • 정영일
    2018/07/31

    로하스에 홈런맞을 거라 예상했음. 자신에게 가장 그나마 유일한 무기 버리고 빠른 타이밍 승부할 때부터 하위타선은 몰라도 상위타선 상대로 먹힐 리가 없다고 봤고. 딱 첫 타석에 로하스 나온 거 보고 홈런 맞겠구나 싶었음. 제 에상대로 됐네요. 지금 윤규진이란 선수의 투구는 한낱 구경꾼의 예상대로 수준임.

  • 신상훈
    2018/07/30

    현대 야구에서 투수에게 중요한 것은 제구보다는 볼끌과 구위, 특이한 투구폼 쪽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제구가 절대적이라면 유희관이 올해 무너지고 있지 않았겠죠. 윤규진 선수가 오랜만에 1군에 올라와 던져 승리한 첫경기에서의 그 리듬과 템포가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