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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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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양
22이태양LEE TAE YANG
투수투수우투좌타
  • 생년월일: 1990년 7월 3일생(28)
  • 키/몸무게: 192cm/97kg
  • 출신학교: 여수 서초-여수중-효천고
2018SEASON
  • 평균자책점3.69
  • 승1
  • 패0
  • 세이브0
  • 탈삼진30

최근 경기기록

최근 경기기록 목록
날짜 경기 이닝 피안타 피홈런 4구 사구 삼진 자책점 평균자책점
2018/05/20 LG 0 0 1   1 0 0 0 1 0 0.00
2018/05/18 LG 0 0 1  2/3 0 0 1 0 1 0 0.00
2018/05/11 NC 0 0 1   1 0 1 0 1 0 0.00

선수 소개

2013년 5번 선발투수로서의 기회를 얻었으나 승리를 거두지 못한 이태양 선수.
‘내게 필요한 것과 부족한 것을 정확히 파악했다’며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지난 시즌 이글스의 선발 한축을 맡아 한 시즌을 치렀고, 인천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행운도 얻었습니다. 올 시즌은 지난 해 경험을 발판 삼아 더 정교해진 믿음직한 선발투수가 되길 기대합니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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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훈
    2018/05/21

    두산전 참고사항:두산이 잘해온 이유는 양의지의 영향이 가장크죠.양의지는 왜잘할까요.바로 FA최대어이기 때문에 몸값을 올리기위해 필사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겁니다.양의지있으면 우승한다는 공식을 만들기위해 노력중이죠.여유로운표정은 다 연기고 엄청 절실하게하고 있습니다.따라서 두산이기려면 초집중해야합니다.

  • 신상훈
    2018/05/19

    이태양 선수도 수비수들 믿고 맞추어잡는다는 느낌으로 던져보세요. 제구가 잘될 겁니다. 제구가 잘되면 배트에 맞아도 범타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한화 수비도 좋지 않습니까. 던지다 제구가 안되서 가운데로 가더라도 타자는 구종을 모르기 때문에 안타될 확률이 50% 이하일 것입니다.

  • 신상훈
    2018/05/16

    이런식으로 정신자세가 왔다갔다하면 강팀은 절대 못됩니다.분위기 좋을때 우승도 도전하는겁니다.내년이라고 올해보다 무조건 팀성적이 나아진다는 보장없어요.특히 나이많은 선수들은 올해가 우승해볼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거에요.바로 다음경기부터 팀집중력을 다시 끌어올리지 않으면 위험한 상황입니다.

  • 신상훈
    2018/05/16

    어제 경기는 비난받아 마땅한 올시즌 최악의 졸전이었습니다. 상대팀 타선이침체되어 초반에 집중못하고 있는데 0대 0이라고 같이 헬렐레 집중못하고 웃으면서 장난이나치는게 무슨 올스타전이나 야유회 온 사람들같아 보였어요.여유는 시즌끝나고 가지라니깐 계속 꼭 매일 다그쳐줘야 집중이 되는 겁니까?

  • 홍석균
    2018/05/14

    이태양선수, 제가 올해 나이 40에 빙그레시절부터 팬으로서 한마디 합니다.
    올림픽때인가, 국대로 뽑혀서 군면제 하셨죠? 제 기억으로는 김응룡 감독때였나 그랬을 겁니다.
    제가보기에는 그때도 썩 그럭저럭 이었지만, 지금 보면 간절함이 전혀 없네요.
    군대에 자진 입대해서, 정신좀 차리고 오시길...

  • 신상훈
    2018/05/12

    nc나 두산이나 한끝차이입니다.승률 낮은 팀이라고 절대 얕보면 안되고 방심해서도 안됩니다.편안하게 경기해서 승리를 바라면 안되며 프로선수는 항상 극도의 긴장감과 압박감 속에서 매순간 이겨내야하는 직업입니다.그만큼 어려운 직업이기에 잘해내면 고액연봉도 받는 것이죠.내일 꼭 다시 승기를 가져오기 바랍니다.

  • 신상훈
    2018/05/05

    강팀과 그저그런 팀의 차이는 바로 승률5할이 넘었을때의 집중력 유지여부에 달려있습니다.승률이 5할이 넘건 6할이 넘건 계속해서 절실하게 경기에 임해야 최강의 팀이 될 수 있습니다.여유는 시즌 끝나고 가지면 됩니다.한화라고 우승 못하라는 법없죠.4,5위해가지고는 절대 우승못합니다.2위이상을 해야 우승가능합니다.

  • 신상훈
    2018/04/21

    투구 패턴에 대한 연구가 더욱 필요할 듯 보입니다. 같은 구종을 좌우로 왔다갔다하는 패턴은 별로 안좋아보여요. 예전에 박찬호 선수 전성기때 볼배합을 보면 우타자한테는 거의 바깥쪽을, 좌타한테는 거의 몸쪽을 위주로 던졌죠. 거의 80%이상은 한쪽으로만 던져요. 세계적인 투수들을 보아도 다 그렇습니다.

  • 신상훈
    2018/04/20

    이태양 선수 포크볼만 버리면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겁니다. 물론 안타맞는 포크볼은 대부분 실투성이죠. 근데 포크볼은 아무리 집중한다 해도 항상 밋밋하게 안떨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잘 들어갈 때도 슬라이더보다 별반 나을 것도 없어요. 포크볼 던지고 싶을땐 그냥 슬라이더로 던지는 게 훨씬 안전합니다.

  • 안제마
    2018/04/07

    이태양 선수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