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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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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진
55윤규진YUN KYU JIN
투수투수우투우타
  • 생년월일: 1984년 7월 28일생(34)
  • 키/몸무게: 185cm/90kg
  • 출신학교: 대전 신흥초-충남중-대전고-대전대
2018SEASON
  • 평균자책점6.51
  • 승1
  • 패3
  • 세이브0
  • 탈삼진30

최근 경기기록

최근 경기기록 목록
날짜 경기 이닝 피안타 피홈런 4구 사구 삼진 자책점 평균자책점
2018/06/16 두산 0 1 5   5 1 2 0 7 2 3.60
2018/06/10 SK 0 0 7   4 1 0 0 6 2 2.57
2018/04/22 넥센 0 1 4  1/3 10 2 0 0 2 8 16.62

선수 소개

‘파이어 볼러(Fire Baller)’라는 별명을 상기시키며 이번 시즌 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주요 경력

  • 2014~ 한화이글스
  • 2011 ~ 2013 공익근무
  • 2004.08.17 프로데뷔 첫 승리 (대전 두산전)
  • 09.14 프로데뷔 첫 세이브 (대전 LG전)
  • 09.06 프로데뷔 첫 출장 (광주 KIA전)
  • 2003 한화이글스 입단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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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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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연
    2018/06/17

    윤규진 선수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열심히 해주세용!!

  • 신상훈
    2018/06/16

    두산 타자들 중에 가장 조심해야할 타자는 최주환입니다.물론 모든 타자를 조심해야겠지만 최주환은 매타석 목숨 걸고 임하는 게 습관이 되어있는 선수입니다.두산 타자들의 집중력도 그 선수한테서 전염된 걸지도 몰라요. 다른 이름있는 선수들만 신경쓰고 방심할까봐 말해주는 겁니다.

  • 신상훈
    2018/06/10

    윤규진 선수도 오늘부터 수비수들 믿고 맞추어잡는다는 느낌으로 던져보세요. 제구가 잘될 것입니다. 제구가 잘된 공은 안타맞을 확률이 낮아지죠. 설령 실수로 한가운데로 간다고 해도 상대는 구종을 모르기 때문에 안타될 확률은 50%미만입니다. 대충 던지라는 건 아닙니다.자신감 갖고 집중해서 던지길 바랍니다.

  • 박미나
    2018/05/31

    윤규진 선수,언제 돌아오나요?
    준비 잘 하시고 온전한 모습으로 돌아오셔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윤규진 선수,화이팅!!!

  • 신상훈
    2018/04/26

    한번 투구 템포를 빠르게 빠르게 시도해보심이 어떨지요. 빨리 빨리 던지는 투수는 관객들과 수비수들이 모두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좋은 기운을 받아 운도 잘 따르는 것 같아요. 반대로 인터벌이 길면 뭔가 운도 안따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차피 지금 최악의 슬럼프인데 과감히 바꿔보시길 기대합니다.

  • 신상훈
    2018/04/26

    예전에 안영명 선수 2군 왔다갔다 하고 성적, 구속 최악일때 갑자기 투구 템포를 빨리 가져가더군요. 원래 이정도로 빠르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뭔가 깨달았는지 계속 빨리빨리 던졌고, 지금처럼 구위고 살고 방어율도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윤규진 선수도 컨디션도 그렇고 모든 게 최악인 상황인 것 같은데..

  • 정현 프로필 사진
    정현
    2018/04/26

    좋은 경기력 부탁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조승환 프로필 사진
    조승환
    2018/04/22

    흔들리는 이글스에게 승리를 좋은컨디션으로 자신감있는 당당한 승부로 이글스의 3선발을 부탁합니다ㅜㅜ

  • 신상훈
    2018/04/21

    우타자 기준으로 바깥쪽으로만 구종만 바꿔주면서 계속 던지다가 아주 가끔 몸쪽을 던지는 패턴이 세계적 투수들의 패턴입니다. 왜 그럴까요? 한쪽을 연속적으로 던져야 제구가 잘되기 때문이죠. 좌우로 왔다갔다하면 제구가 그만큼 어려워지는 겁니다. 한쪽은 아예 안던져도 구종 변화로 승부가 다 가능합니다.

  • 이명우
    2018/04/19

    정말 놀랍습니다. 운규진 선수.
    송진우 코치 때문인가요?
    요즘 너무 행복합이다.
    당신이 선발로 나오면 TV 중계 믿고 봅니다.
    믿고 보는 윤규진. ㅋㅋㅋ
    옛날보다 힘을 많이 빼고 던지는 느낌이 들어요.
    타이밍 빼앗고, 종횡으로 승부하는 윤규진 투수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ㅋㅋㅋ
    투수는 엄청 지저분한 공을 던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