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home > PLAYERS > 선수 > 내야수

내야수

선수 선택 확인
트위터 페이스북
김태연
4김태연KIM TAE YEON
내야수 내야수우투우타
  • 생년월일: 1997년 6월 10일생(21)
  • 키/몸무게: 178cm/99kg
  • 출신학교: 청구초 - 덕수중 - 야탑고
2018 SEASON
  • 타율0.250
  • 타점0
  • 안타1
  • 홈런0
  • 도루0

최근 경기기록

최근 경기기록 목록
날짜 경기 타수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볼넷 사구 삼진 타율
2018/05/18 LG 0 0 0 0 0 0 0 0 0 0.000
2018/05/17 kt 0 0 0 0 0 0 0 0 0 0.000
2018/05/16 kt 3 1 1 0 0 0 0 0 1 0.333

주요 경력

  • 2016 - 한화이글스 입단

관련 뉴스

  • 관련 기사가 없습니다.

응원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댓글작성
0 / 300자 byte
  • 신상훈
    2018/05/21

    두산전 참고사항:두산이 잘해온 이유는 양의지의 영향이 가장크죠.양의지는 왜잘할까요.바로 FA최대어이기 때문에 몸값을 올리기위해 필사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겁니다.양의지있으면 우승한다는 공식을 만들기위해 노력중이죠.여유로운표정은 다 연기고 엄청 절실하게하고 있습니다.따라서 두산이기려면 초집중해야합니다.

  • 조승환 프로필 사진
    조승환
    2018/05/18

    리틀 김태균^^ 미래의 3루수^^

  • 신상훈
    2018/05/16

    김태연 선수는 자세 밸런스가 좋고 스윙할 때 몸의 중심도 안흔들리고 선구안도 괜찮아보이는데 한가지 문제가 있네요. 너무 몸이 안움직이다 보니 바깥쪽 꽉찬 스트라이크에 방망이가 닿지를 않네요. 스탠스를 홈베이스 쪽으로 바짝 붙어서 타격에 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강종구
    2017/12/28

    청구 국민학교 나왔어요? 그러면 신당동에 살았겠네...반갑네... 나는 장충국민학교 나왔는데... 옆 동네죠? 덕수 중이네...서울운동장(옛 덕수 맞은 편)은 가시철망으로 되어 있어서 당시 성동소방소(을지로 6가) 가시철망을 뚫고 동네 애들과 야구장에 공짜로 많이 들어가 구경하곤 했어요.

  • 강종구
    2017/12/28

    군에 못 갔다고 실망하지 말고 아직 젊으니까 기회는 얼마든지 또 있어요. 오히려 전화위복이라고 생각하고 내년에 더욱 분발하여 1군에 올라오도록 해 봐요. 그리고 군은 경찰청으로 갔으면 해요. 유승안 감독이 선수를 더 잘 조련하는 것 같은데... 전에 이글스 포수에다 감독출신이기도 하고..

  • 강종구
    2017/12/28

    비록 1군에서 홈런 하나 친 후 1할도 안 되는 타율을 기록했지만 2군에서는 홈런 11개나 치고 3할이 넘는 타격을 보여주었잖아요? 그럼 재질이 있는 것 아닌가요? 얼마나 땀을 흘리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봐요. 그러나 할아버지같은 심정으로 한 마디 한다면 사람은 겸손해야 해요.

  • 강종구
    2017/12/28

    또한 고진감래란 말도 있어요. 장종훈 코치나 한용덕 감독의 이야기 알 거에요. 두 분다 성공한 분들의 모범을 보여 주는데... 물론 재질이 숨겨 있는 상태에서 노력으로 갈고 닦아서 빛을 본 경우인데... 우리 김태연 군도 재질은 타고 났다고 보아요. 데뷰 첫 타석에서 홈런 그 것 쉬운 것 아니거든요.

  • 강종구
    2017/12/28

    김태연 선수 상무 지원에서 불합격 속이 많이 상했네요. 그러나 한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라는 말 들어 보았나요? 실수는 누구나 한 번쯤은 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나는 아마 태연군 할아버지 벌 될 것인데... 태연이 장차 한화3루수로서 전에 삼루수였던 이범호 이상가는 선수될 것이라 확신해요.

  • 황소윤
    2017/08/28

    네이버에 김태연선수 프로필사진 안떠요ㅜㅜ올려주세요

  • 이도훈
    2017/08/18

    어제 타석에서 모습은 실망이 너무크네요. 오랜시간 야구만 하면서도 1군 타석에 한번 서보지도 못하고 사라지는 선수도 많은데, 타석에 임해서는 간절함이나 신중함 뭔갈 하겠다는 의지도 없이 본인이 꼭 투수가 타석에 선 것같이 어이없이 삼진만 계속 당하는 모습에 너무 실망입니다.

맨처음 이전10개 123 다음10개 맨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