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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52김태균KIM TAE KYUN
내야수 내야수우투우타
  • 생년월일: 1982년 5월 29일생(36)
  • 키/몸무게: 185cm/110kg
  • 출신학교: 남산초-천안북중-천안북일고-대전대-대전대 대학원
2018 SEASON
  • 타율0.315
  • 타점26
  • 안타58
  • 홈런8
  • 도루0

최근 경기기록

최근 경기기록 목록
날짜 경기 타수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볼넷 사구 삼진 타율
2018/08/16 삼성 1 0 0 0 0 0 0 0 1 0.000
2018/08/14 롯데 4 0 0 0 0 0 0 0 0 0.000
2018/07/19 kt 2 0 0 0 0 0 0 0 0 0.000

선수 소개

200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이래 친정팀이자 고향팀이기도 한 한화이글스와 운명을 같이 해왔습니다. 한화이글스의 4번 타자이자 국가대표 4번 타자로 한국 프로야구의 스타 중의 스타. 올해 34세를 맞는 이 성숙한 대타자는 타격만큼이나 정교하고 멀리 가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팀과 함께 ‘승리의 습관’을 만드는 것. 올 시즌 진짜 달라진 이글스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주요 경력

  • 2012~2014 3년 연속 출루율왕 수상
  • 2011.12~ 한화 이글스
  •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 2009.11~2011 치바롯데 마린스
  • 2001~2009.11 한화 이글스
  • 2009.05 네오위즈 게임즈 슬러거 홍보대사
  • 2009.04 충청남도 천안시 홍보대사
  • 2009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
  • 2008 프로야구 올스타전 서군 대표
  • 2006~2007 프로야구 올스타전 서군 대표
  • 2006 제1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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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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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훈
    2018/08/15

    필승의 의지로 내일 꼭 이기길바라며 휴식기 잘 쉬십시오.근데 체력 보충만해서는 다른팀들과 다를게없습니다.쉬면서도 보다나은 경기력을 갖추기위한 고민과 연구를 계속 해주어야 하며 투수는 구위저하되지않도록 관리하고 타자는 스윙연습을 계속해야 합니다.이번휴식기를 어떻게 보내는가가 최종순위를 결정할 겁니다.

  • 신상훈
    2018/08/11

    김태균 선수 이번에 올라오면 다시는 부상당하지 않게 매경기전 종아리 스트레칭 확실하게 강도 있게 해주고 러닝도 좀 강하게 해주길 바랍니다. 제가 볼땐 준비운동이 부족해서 자꾸 문제가 발생하는 듯 보입니다. 경기전 서서히 러닝도 하고 전력질주도 한번해주어야 경기중 갑자기 전력질주할때 근육이 놀라지 않겠죠.

  • 조승환 프로필 사진
    조승환
    2018/07/22

    믿고 기다렸던 한달 한화의 심장ㅠㅠ 큰 부상이 아니라 정말 다행입니다

  • 이경철
    2018/07/11

    김태균이 빠져있을때 팀승률이 높은건 우연히아니다.
    출루율밖에 없는 타자가 주자로써 가치가 없다..매번 주루사에 느린발...근성없는 플레이
    대타 나 하위타선에 지타 로밖에 쓸수없다.

    김태균의 수비에러는 운동능력 문제라기보다,집중력 문제다.

    오래뛰었고, 통산기록 좋으면 레젼드인가???

  • 신상훈
    2018/07/08

    2000안타 축하합니다. 올해는 김태균 선수가 우승 반지를 끼는 모습을 꼭 보고싶네요.

  • 황성현
    2018/07/07

    역시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다...! 게임과는 관계없이 김태균 선수의 홈런은 멋져요!

  • 신상훈
    2018/07/06

    박종훈 문제는 투구폼에 적응을 못하는걸로 보입니다.허리를 숙여서 한참동안 가만히있는 듯한 동작때문에 타이밍을 못잡는 거죠.방법은 박종훈의 동작은 이미 알고 있으니 마음 속으로 박종훈 리듬을 타면서 맞춰내는수밖에 없을거 같네요.내일도 켈리라 쉽지 않을건데 플레이오프라 생각하고 꼭 위닝시리즈하길 바랍니다.

  • 정영일
    2018/07/05

    복귀 전과 후의 달라진 점은 스윙 전 배트를 덜 활발하게 돌리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배트를 활발하게 돌리시다가 슈웅! 이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덜 활발하게 돌리시고 휘잉! 이란 느낌이네요.

  • 강성주
    2018/06/27

    어서 오세요~~빈자리가 크네요~~다시 올때는 아시지요? 믿어요~~화이팅 !!

  • 신상훈
    2018/06/26

    강팀은 `흐름`이라는 것을 계속 생각해야 합니다.아까 5대0이 되었을때 어떻게든 바로 한두이닝내로 점수를 쫓아가서 흐름을 빼앗아와야 했습니다.흐름이 상대에게 있을땐 최대한 빠른 시간에 흐름을 빼앗아와야 하고, 흐름이 우리쪽에 있을땐 잘 막고 추가점수도 계속내면서 흐름을 빼앗기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