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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52김태균KIM TAE KYUN
내야수 내야수우투우타
  • 생년월일: 1982년 5월 29일생(36)
  • 키/몸무게: 185cm/110kg
  • 출신학교: 남산초-천안북중-천안북일고-대전대-대전대 대학원
2018 SEASON
  • 타율0.315
  • 타점34
  • 안타80
  • 홈런10
  • 도루0

최근 경기기록

최근 경기기록 목록
날짜 경기 타수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볼넷 사구 삼진 타율
2018/10/19 넥센 1 0 0 0 0 0 0 0 1 0.000
2018/10/13 NC 1 0 1 0 2 0 0 0 0 1
2018/09/27 두산 1 0 0 0 0 0 0 0 0 0.000

선수 소개

200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이래 친정팀이자 고향팀이기도 한 한화이글스와 운명을 같이 해왔습니다. 한화이글스의 4번 타자이자 국가대표 4번 타자로 한국 프로야구의 스타 중의 스타. 올해 34세를 맞는 이 성숙한 대타자는 타격만큼이나 정교하고 멀리 가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팀과 함께 ‘승리의 습관’을 만드는 것. 올 시즌 진짜 달라진 이글스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주요 경력

  • 2012~2014 3년 연속 출루율왕 수상
  • 2011.12~ 한화 이글스
  •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 2009.11~2011 치바롯데 마린스
  • 2001~2009.11 한화 이글스
  • 2009.05 네오위즈 게임즈 슬러거 홍보대사
  • 2009.04 충청남도 천안시 홍보대사
  • 2009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
  • 2008 프로야구 올스타전 서군 대표
  • 2006~2007 프로야구 올스타전 서군 대표
  • 2006 제1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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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작성
댓글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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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훈
    2018/10/19

    한화 선수들 표정만 집중하지 말고 마음속으로 깊이 집중합시다. 큰경기에서 떨리고 두근거리는 거 당연한 거고 상대팀도 마찬가지입니다. 경기를 즐기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텐데 그게 편하게 마음놓으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 `긴장감과 떨림` 자체를 즐기라는 이야기입니다. 본인 가슴의 두근거림을 즐기세요. NEW

  • 김지혜
    2018/10/16

    김태균 선수도 이제 나이가 있으니 우승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시고 이번 포스트시즌에 큰 활약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 김현기
    2018/09/21

    넌 은퇴하는게 한화를위해서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지금같은 플레이는 쪽팔리지 않냐 선배랍시고 연봉많이받으며 너같이한다면 어느 누가 인정하고 따라가고십겠냐 제발 올해 가기전에 그냥 은퇴해버려라 구단에서도 반대하진 않을거다 아마 기다리고 있었을거다 그러니 제발 더 창피해지기전에 은퇴해

  • 신상훈
    2018/09/18

    혹시 심판 스트존이 좁으면 타격전한다고 적극적으로 임하나요?잘못된 겁니다.스트존 최대한 좁게 설정하고 골라서 쳐야 볼넷과 안타를 많이 뽑을수 있죠.오히려 심판 스트존이 넓을때 적극적으로 하는게 맞습니다.왜냐하면 기다려봐야 볼카운트만 불리해지고 스탠딩삼진이나 당하니까요.심판에 따라 대응을 달리 해야 함.

  • 조승환 프로필 사진
    조승환
    2018/07/22

    믿고 기다렸던 한달 한화의 심장ㅠㅠ 큰 부상이 아니라 정말 다행입니다

  • 이경철
    2018/07/11

    김태균이 빠져있을때 팀승률이 높은건 우연히아니다.
    출루율밖에 없는 타자가 주자로써 가치가 없다..매번 주루사에 느린발...근성없는 플레이
    대타 나 하위타선에 지타 로밖에 쓸수없다.

    김태균의 수비에러는 운동능력 문제라기보다,집중력 문제다.

    오래뛰었고, 통산기록 좋으면 레젼드인가???

  • 신상훈
    2018/07/08

    2000안타 축하합니다. 올해는 김태균 선수가 우승 반지를 끼는 모습을 꼭 보고싶네요.

  • 황성현
    2018/07/07

    역시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다...! 게임과는 관계없이 김태균 선수의 홈런은 멋져요!

  • 신상훈
    2018/07/06

    박종훈 문제는 투구폼에 적응을 못하는걸로 보입니다.허리를 숙여서 한참동안 가만히있는 듯한 동작때문에 타이밍을 못잡는 거죠.방법은 박종훈의 동작은 이미 알고 있으니 마음 속으로 박종훈 리듬을 타면서 맞춰내는수밖에 없을거 같네요.내일도 켈리라 쉽지 않을건데 플레이오프라 생각하고 꼭 위닝시리즈하길 바랍니다.

  • 정영일
    2018/07/05

    복귀 전과 후의 달라진 점은 스윙 전 배트를 덜 활발하게 돌리시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배트를 활발하게 돌리시다가 슈웅! 이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덜 활발하게 돌리시고 휘잉! 이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