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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13최재훈CHOI JAE HUN
포수 포수우투우타
  • 생년월일: 1989년 8월 27일생(29)
  • 키/몸무게: 178cm/76kg
  • 출신학교: 화곡초-덕수중-덕수고
2018 SEASON
  • 타율0.175
  • 타점11
  • 안타18
  • 홈런0
  • 도루1

최근 경기기록

최근 경기기록 목록
날짜 경기 타수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볼넷 사구 삼진 타율
2018/05/23 두산 0 0 0 0 0 0 1 0 0 0.000
2018/05/22 두산 5 1 1 0 0 0 0 0 1 0.200
2018/05/20 LG 1 0 0 0 0 0 0 0 1 0.000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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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훈
    2018/04/22

    심판마다 좌우 중에 스트라이크 잘 주는 한쪽이 있습니다. 심판이 안바뀌는 이상 그냥 90%이상 그쪽으로만 계속 던지게 하면 되요. 왜냐하면 스트라이크를 넓게 주는 쪽은 볼에도 타자의 방망이가 잘 나오기 때문이죠. 반대쪽을 던져야할 때는 타자가 100%한쪽만 예상하고 있을때 어쩌다 한번만 기습투구를 하면 됩니다.

  • 신상훈
    2018/04/21

    우타자 기준으로 바깥쪽으로만 구종만 바꿔주면서 계속 던지다가 아주 가끔 몸쪽을 던지는 패턴이 세계적 투수들의 패턴입니다. 왜 그럴까요? 한쪽을 연속적으로 던져야 제구가 잘되기 때문이죠. 좌우로 왔다갔다하면 제구가 그만큼 어려워지는 겁니다. 한쪽은 아예 안던져도 구종 변화로 승부가 다 가능합니다.

  • 신상훈
    2018/04/21

    투구 패턴에 대한 연구가 더욱 필요할 듯 보입니다. 같은 구종을 좌우로 왔다갔다하는 패턴은 별로 안좋아보여요. 예전에 박찬호 선수 전성기때 볼배합을 보면 우타자한테는 거의 바깥쪽을, 좌타한테는 거의 몸쪽을 위주로 던졌죠. 거의 80%이상은 한쪽으로만 던져요. 세계적인 투수들을 보아도 다 그렇습니다.

  • 박미나
    2018/04/19

    최재훈 선수,많이 걱정됩니다.
    경미한 부상이길 바래봅니다 ㅠㅠ

  • 조승환 프로필 사진
    조승환
    2018/04/18

    한화의 안방마님 윈조 복덩이 부상이 크지않길 기원합니다ㅜㅜ

  • 조승환 프로필 사진
    조승환
    2018/04/11

    타격만 살아나면 가을야구 꿈만은 아닙니다 지금도 든든하지만 공격에 조금만 힘이되어주길 기대해봅니다^^

  • 신상훈
    2018/04/06

    배트를 짧게 잡으면 정확성이 높아진다는 건 근거 없다고 생각됩니다. 키가크든 작든 메이져리그에서 잘치는 타자중에 배트를 짧게 잡고 치는 타자는 한사람도 없습니다. 정근우 선수도 체격은 작지만 배트를 길게 잡기 때문에 장타력을 발휘한다고 봅니다. 이용규 선수도 배트를 길게 잡으면 지금보다 더 좋아질 것입니다.

  • 신상훈
    2018/04/06

    최재훈 님 요새 타격 컨디션이 안좋아 안타까운데 제가 감히 조언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래된 자세라 바꾸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배트를 최대한 길게 잡고 타격을 한다면 엄청난 타자가 될 재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봅니다. 물리학적으로도 배트를 짧게 잡는 것은 방망이의 힘을 볼에 제대로 전달할 수가 없습니다.

  • 신상훈
    2018/04/06

    키버스 샘슨 선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가 나가면 제구가 무너지는 건 제가 볼땐 마인드 문제보다 와인드업 자세에서 셋포지션 자세로 넘어가면서 밸런스가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주자 있을때 와인드업을 할수는 없으니, 아예 주자 없을때나 있을때나 셋포지션 자세로만 던지는 방법을 감히 추천드립니다.

  • 박미나
    2018/04/05

    한화의 안방마님으로써 항상 수고가 많습니다.
    타격에도 좀 더 신경써주면 더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