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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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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15이용규LEE YONG KYU
외야수 외야수좌투좌타
  • 생년월일: 1985년 8월 26일생(33)
  • 키/몸무게: 175cm/70kg
  • 출신학교: 성동초-잠신중-덕수정보산업고
2018 SEASON
  • 타율0.344
  • 타점5
  • 안타30
  • 홈런0
  • 도루6

최근 경기기록

최근 경기기록 목록
날짜 경기 타수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볼넷 사구 삼진 타율
2018/04/22 넥센 3 0 2 0 0 1 0 0 0 0.667
2018/04/21 넥센 4 0 0 0 0 0 0 0 0 0.000
2018/04/20 넥센 3 0 0 0 0 0 1 0 1 0.000

선수 소개

2013년 말, 정근우 선수와 더불어 이용규 선수의 한화이글스 입단 소식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한화이글스의 오랜 고민인 ‘스피드 야구’와 ‘중심있는 외야’를 가능하게 할, 그야말로 1순위 선수가 영입되었기 때문입니다. 2004년 LG에 입단, KIA를 거쳐 한화맨이 된 이용규 선수는 통산 10시즌 동안 1040경기 출장, 타율 0.295, 안타 1109개, 타점 300개, 도루 245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1번 톱타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난 해 부상때문에 수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 시즌은 달라진 모습으로 한화이글스의 스피드를 높이고, 외야의 중심이 되어 팀에 도움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주요 경력

  • 2014~ 한화이글스
  • 2013.04 전남지방경찰청 법질서 확립과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
  • 2013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
  • 2009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 2008 프로야구 올스타전 서군 대표
  • 2008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 2006 프로야구 올스타전 서군 대표
  • 2004.11 ~ 기아 타이거즈
  • 2003.07 ~ 2004.11 LG 트윈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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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작성
댓글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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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승환 프로필 사진
    조승환
    2018/04/22

    선수의 최적은 부상입니다 부상조심하고 용규놀이저력이 보이질 않아 걱정이됩니다 오늘도 많은 출루로 연패를 막아주세요

  • 신상훈
    2018/04/20

    오늘의 패배 요인 : 집중력 상실. 던질때도, 칠때도, 수비할때도 시즌끝날때까지 공 하나하나에 집중 집중! 한화 화이팅!^^

  • 신상훈
    2018/04/19

    구종도 모르는데 그런 조언이 통할 리 없지요. 괜히 뜬볼 스윙만 의식하다 보면 자기 스윙이 안나오게 됩니다. 안타, 볼넷, 폭투, 느린 땅볼, 에러 등 여러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는데, 너무 뜬볼에만 집착해서 결과가 안좋게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의식하지 말고 평소대로 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 신상훈
    2018/04/19

    유독 한화 타자들이 무사나 일사 3루에서 주자를 못불러들이는 경향이 있는데, 타석에 들어서기 전에 `뜬볼을 치기위해 이러이러한 스윙을 하라`는 코칭스태프의 조언이 오히려 타자의 몸을 경직되게 하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투수가 배팅볼을 던져주는 거라면 가능하겠지만...

  • 김민규
    2018/04/18

    이용규선수 화이팅 하시고 부상조심하세요~~

  • 조승환 프로필 사진
    조승환
    2018/04/13

    톱타자의 활약으로 혹시나 모를 연패의 미연에 방지를 부탁합니다^^

  • 조승환 프로필 사진
    조승환
    2018/04/11

    톱타자의 활약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대봅니다^^

  • 권혜진
    2018/04/09

    안타100개날려버려

  • 신상훈
    2018/04/06

    물리학적으로도 배트를 길게 잡지 않으면 방망이의 힘을 볼에 100%전달할 수가 없습니다. 키가 크든 작든 메이져리그에서 잘치는 타자중에 배트를 짧게 잡고 치는 타자는 한명도 없습니다. 호세 알투베 선수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정근우 선수도 배트를 길게 잡기 때문에 장타를 많이 때린다고 봅니다.

  • 신상훈
    2018/04/06

    이용규 님께 감히 제가 한 말씀 드리자면, 시도를 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배트를 최대한 길게 잡고 타격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강력한 타자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홈런성 플라이를 간혹 치시는데 배트만 길게 잡았다면 실제로 홈런이 많이 되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