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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추억

9월 30일 야구의 추억 스케치

NO.257111
2017.10.01
조회595

30년 전 , 아무것도 모른채 아버지를 따라 보게 된 야구 .

그렇게 시작 된 이글스와의 인연이 어느 덧 30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가장으로써 무거웠던 아버지의 어깨를 알아가는 아들.


강병하님과 아버지가 다시 한번 30년 전과 같은 추억을 남기실 수 있도록

'야구의 추억'으로 초대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아버지와 가족들과 야구를 보러 올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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