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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추억

9월 1일 야구의 추억 스케치

NO.256915
2017.09.05
조회399

결혼을 하며 신랑을 따라 내려오게 된 대전. 

주변에 친구도 없이 혼자 남아 우울해 할 때, 막내형님은 야구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첫 아들을 출산할 때도 곁에서 힘이 되어 주시고, 챙겨주시던 막내형님.

항상 고마운 막내형님과 함께 추억을 나누실 수 있도록 

박옥자님의 가족을 '야구의 추억'으로 초대했습니다. 



"앞으로도 오늘 같은 추억을 만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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