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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추억

8월 5일 야구의 추억 스케치

NO.256567
2017.08.10
조회481

집안 사정으로 인해 야구를 꿈꾸던 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없어 미안했다는 김윤미님.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 아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으시다는 김윤미님 가족을

'야구의 추억'으로 초대했습니다.



"날씨가 더워 힘들었지만 가족들이 함께 야구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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