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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추억

7월 12일 야구의 추억 스케치

NO.255807
2017.07.13
조회773

사업운이 좋지 못해 실의에 빠져있던 동생에게 소개한 야구.

선수들의 모습에 용기를 얻은 동생은 지금은 작은 사업체의 대표가 되었고,

야구를 통해 미래를 함께할 사랑하는 반쪽을 만났습니다.


이제 곧 결혼을 앞두신 김주영님 커플을 '야구의 추억' 으로 초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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