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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추억

6월 21일 야구의 추억 스케치

NO.255057
2017.06.22
조회1,024


아버지 대신 저를 항상 아버지처럼 보살펴주신 할아버지.

변변한 효도 한 번 해드리지 못했던 할아버지에게, 함께 야구를 보며 아이처럼 

웃으시던 그 날의 추억을 다시 선사해드리고 싶다는 이영주님과 할아버지를 

'야구의 추억'으로 초대했습니다.


"오랜만에 손녀와 야구를 보니 참 좋습니다. 다음에도 같이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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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가 50명 이하로 폐교위기에 처했지만, 모두가 노력하여 

전교생 148명의 작지만 활기찬 학교로 되살아났습니다. 

힘든 시기를 견뎌낸 팔봉중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야구의 추억'으로 초대했습니다.


"야구장에서 애국가 제창도 해보고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해서 정말 재밌고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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