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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1주일전 숨겨놓은 비장의 카드는?

복창수 프로필 사진
복창수
NO.257597
2018.03.06
조회1,996
시범경기 일정이 어느덧 1주일정도 남았다. 새로운 감독 선임과 리빌딩이라는 말에 팬들은 뭔가 새로움을 기대했을 것이다. 하지만 겨울동안의 한화이글스의 발전된 모습을 기대하기 어렵다. 다른팀에 비해 용병들의 실력은 부족하다. 다른팀 용병들은 서서히 컨디션을 올리며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한화는 작년 오간도 보다 낫다고 박수치고 있다. 새로 튀어나오는 선수도 안 보인다. 꽁꽁 숨겨두고 개막에 맞춰 깜짝 이벤트라도 할 작정인듯하다. 최대 관심선수가 최진행, 이성열, 정범모 정도. 어린 투수들은 새로운 구질개발도 없고 부상관리만 하며 살살 야구하는 것처럼 보인다. 부상없이 한시즌을 보내면 좋은것이지만 프로선수라면 누구나 한두곳은 아픈곳을 관리하며 자기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곳이다. ‘저는 몸이 안좋아서 훈련을 못해서 지금 성적이 안나는 것 뿐입니다’라는 변명을 하지 말기를....
자율적 분위기속에 스스로 훈련한다니 머 좋은일이다. 하지만 모든 자유에는 성적이라는 책임이 따른다. 자유롭게 공부해서 꼴지 하는 것은 결국 공무를 안해서 꼴지하는거랑 다를바가 없다. 일주일 후면 이제 서서히 모습을 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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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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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0/300자
  • 강홍수
    2018.03.12

    그냥 글을 제대로 다 읽어보지도 않아요. 대충보니까 그런것 같은데 그냥 너무 오버하지말고 한화나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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