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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캠프 리빌딩인지 과거의 복구인지...

복창수 프로필 사진
복창수
NO.257586
2018.02.27
조회1,931
승리를 맛보지 못하는 겨울캠프

마수걸이 승을 얻기위해 한감독은 최고의 선수를 내고 있다.
하지만 결과는 승리도 아니고 리빌딩도 아니다.

1.외인투수
역시 기대했던데로 저렴한 외국인 투수는 강력함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건강하다고 하니 부상은 없겠지만 과연 높은 방어율로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 중간 방출하고 새용병 영입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뽑은 보람도 없을거 같은데...

2.외인타자
발만 빠르면 머하나? 살아나가야지 빠른 발도 쓰지.. 한국투수에 적응하면 잘하겠지 하며 막연한 기대감만 갖고 있는 듯. 기대치는 제2의 버나디나

3.외야
이용규, 호잉 둘다 써야 맞는거지만 왜 나머지 한자리는 꼭 최진행, 이성렬을 고집하는가? 최진행은 주장이라고는 하지만 대타로 내려야 한다. 차라리 양성우를 그 자리에 주전으로 기용하고 어린선수들에게 지회를 주는 것이 리빌딩 아닌가

4.내야
주석이 올해도 기대되지만 문제는 1루, 과연 김태균이 1루 수비를 버틸수 있을지? 김회성, 최진행, 이성열이 있다지만 한화의 최대 구멍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5.포수
왜 아직도 정범모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지? 그냥 같이 고행했던 선수라서... 최재훈이 부상이면 연습게임이라도 어린선수 들좀 올려보지. 리빌딩을 선택했다며 고작 선택한게 정범모의 부활.... 차라리 LG출신 김창혁이라도 키워 보든지

6.투수
투수들은 쉬엄쉬엄 웨이트만 하고 있는지 자랑하던 젊은 선수들이 거의 안 보이네. 아직 시즌 개막도 많이 남았는데 벌써 정점에 올라올 필요는 없지만 실전감각도 없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한화의 숨겨둔 필살기 정도로 생각하면 되려나...

외인 용병들 보면 상위권에 가고자 하는것도 아니요, 아직도 최진행, 정범모 고집하는 거 보면 리빌딩도 아니다. 리빌딩 한다고 큰소리 쳤지만 골수적인 생각은 바뀌지 않은듯하다. 그냥 리빌딩은 성적이 안 나오는거에 대한 “변명”의 카드가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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