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home > FAN > 팬 타임즈

팬 타임즈

팬타임즈

작성하기

확바뀐 캠프, 위기의 경고.. .

황윤선
NO.257569
2018.02.08
조회1,436
감독바뀐 만큼, 너무나 다른 훈련 스타일... 40여일 훈련일정에 작년에 비해 5일 정도 휴일이 늘어났다...
전체 집단 훈련량은 절반 정도로 줄고,, 나머지는 자율.....
거기다 연습게임은 최다... 이거.. 슬슬 연습게임하다 시즌보자는 이야기 ?
휴식, 연습게임 빼면 며칠 훈련하나....그리 자신 있나.....

야구는 단체경기,, 손발 맞추어야할 것이 수없다... 오직 반복된 단체연습이 선수간의 리듬과 타이밍을 확실히 맞출수있다....
기억하는가,, 고질적 수없던 실책, 실책,,, 나아진 것이 즐기며 자율훈련해서 인가.. 무리한 훈련해서 문제였지 팩트는 정확하자.

원래 캠프 목적은 장기 시즌 대비 공통된 훈련... 최장기, 최고 이승엽선수가 가장 강조하던 것이 강한 연습...
3년 생고생한 고참이 줄줄이 늘어서 있는 이글스로서는 한편 즐길만도 하지만,,, 그 고참들 젊을때 지금처럼 자율야구해서 살아있나
한창 커가는 미래주전들은 어찌하나.. 알아서 훈련해라 ? 넘치는 힘을 주체못할 신참들은 빡세게 키워야 하지않나....

감독,,, 컨디션 중요한 후배생각하는 것은 좋은데,,, 10여년 하위권구단 처지에 너무 쉽게 먹으려하는 것 아닐까...

차라리 즐겨야하는 산전수전 고참들을 따로 모아 훈련하고,
미래 주전들은 강하게 키워야하지요.. 그들도 지금아니면 야구인생의 중요한 훈련 황금기를 놓치는데,,,
쫄망하기 직전 마지막 수단인 리빌링 주역들은 즐길 여유가 있나...타팀에 비교해 즐길만큼 월등한가... 2.3배해도 만만치 않을텐데..
대한민국 야구,, Wbc 예선도 못넘는수준,,,즐기며 훈련하는 전구단,, 결국은 우리만의 KBO 엔조이 리그되어가고 있지않는지?.

참,, 남과 같이 하면서 남을 넘겠다... 뭐 잠재된 천부적 스타가 널려있는가.... 대단한 역발상..,,


추천1
추천 트위터 페이스북

댓글

댓글작성
댓글3
0/300자
  • 황윤선
    2018.02.12

    참,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황윤선
    2018.02.12

    시간 경과하면 언제나 글을 삭제하는데 .. 마침 삭제하려보니 .. 가네,,, 한참 찿아보니 전 김감독부류인 것 같다는 의미같은데.... dont` let me be mis understand.. 글 전체를 잘해석하시고 마지막 글귀를 음미해보셔요...

  • 전상호
    2018.02.11

    좀 기다리세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왜 벌써 이러십니까? 최소한 시즌 중반 넘어가면 평가하셔더 늦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가네바야시 스타일에 세뇌되신것 같은데 다른팀들은 진작부터 이렇게 하고 있었어요

맨처음 이전5개 1 다음5개 맨마지막
팬타임즈 목록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1384 한용덕은 5차전을 생각했나? [6] 양상모 2018.10.23 754
51383 올시즌 한화의 높은 성적은...용덕이 공인가요?? 신영근 2018.10.23 564
51382 빅게임 단기전에서 한용덕은 넋나간 사람처럼 보였다. [2] 이창호 2018.10.23 648
51381 정우람, ″팔 부서지지 않는 한 대전으로 간다″ [2] 김윤회 2018.10.23 694
51380 한화...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황성현 2018.10.23 512
51379 강경학 어차피 이렇게 팽할꺼면. 이형종과 맞트레이드 합... [4] 박영수 2018.10.23 811
51378 내가 오늘 뭘 본거지? 송승호 2018.10.23 608
51377 일단 화부터 내야지. [2] 황성현 2018.10.23 614
51376 장정석 넥센 감독의 역량이 너무 두드러져 보이네 이창호 2018.10.23 559
51375 진짜 장종훈한테는 전력분석 자료가 의미가 없어요. [2] 강영식 2018.10.23 638
51374 총력전이라는 단어를 모르시나요? [1] 신희재 2018.10.23 546
51373 8회 2사 왜 정우람 카드를 쓰지 않았는가? 왜? [4] 김태균 2018.10.23 606
51372 정석이보다 모자란 기태네 팀하고 붙었어야 했는데... 신영근 2018.10.23 499
51371 한용덕 감독하에서 송.광.민은 절대 남지 않는다. [4] 김태균 2018.10.23 672
51370 어쨌든 한용덕은 유임 가고 타코진 종훈,양기는 정리하세... [1] 강영식 2018.10.23 579
51369 장종훈 진짜 더 싫어지기전에 타코 그만둬라 신희재 2018.10.23 550
51368 장종훈은 레전드 선수로만 남길 바랍니다. 이승환 2018.10.23 520
51367 도대체 강경학은 뭘 잘못했을까?? [5] 박영수 2018.10.23 719
51366 진작 이렇게 투수좀 써보지.. 한동기 2018.10.23 586
51365 쏟아붓고 졌으면 이렇게까지 화는 안날듯..... [1] 신영근 2018.10.23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