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home > FAN > 팬 타임즈

팬 타임즈

팬타임즈

작성하기

확바뀐 캠프, 위기의 경고.. .

황윤선
NO.257569
2018.02.08
조회1,240
감독바뀐 만큼, 너무나 다른 훈련 스타일... 40여일 훈련일정에 작년에 비해 5일 정도 휴일이 늘어났다...
전체 집단 훈련량은 절반 정도로 줄고,, 나머지는 자율.....
거기다 연습게임은 최다... 이거.. 슬슬 연습게임하다 시즌보자는 이야기 ?
휴식, 연습게임 빼면 며칠 훈련하나....그리 자신 있나.....

야구는 단체경기,, 손발 맞추어야할 것이 수없다... 오직 반복된 단체연습이 선수간의 리듬과 타이밍을 확실히 맞출수있다....
기억하는가,, 고질적 수없던 실책, 실책,,, 나아진 것이 즐기며 자율훈련해서 인가.. 무리한 훈련해서 문제였지 팩트는 정확하자.

원래 캠프 목적은 장기 시즌 대비 공통된 훈련... 최장기, 최고 이승엽선수가 가장 강조하던 것이 강한 연습...
3년 생고생한 고참이 줄줄이 늘어서 있는 이글스로서는 한편 즐길만도 하지만,,, 그 고참들 젊을때 지금처럼 자율야구해서 살아있나
한창 커가는 미래주전들은 어찌하나.. 알아서 훈련해라 ? 넘치는 힘을 주체못할 신참들은 빡세게 키워야 하지않나....

감독,,, 컨디션 중요한 후배생각하는 것은 좋은데,,, 10여년 하위권구단 처지에 너무 쉽게 먹으려하는 것 아닐까...

차라리 즐겨야하는 산전수전 고참들을 따로 모아 훈련하고,
미래 주전들은 강하게 키워야하지요.. 그들도 지금아니면 야구인생의 중요한 훈련 황금기를 놓치는데,,,
쫄망하기 직전 마지막 수단인 리빌링 주역들은 즐길 여유가 있나...타팀에 비교해 즐길만큼 월등한가... 2.3배해도 만만치 않을텐데..
대한민국 야구,, Wbc 예선도 못넘는수준,,,즐기며 훈련하는 전구단,, 결국은 우리만의 KBO 엔조이 리그되어가고 있지않는지?.

참,, 남과 같이 하면서 남을 넘겠다... 뭐 잠재된 천부적 스타가 널려있는가.... 대단한 역발상..,,


추천1
추천 트위터 페이스북

댓글

댓글작성
댓글3
0/300자
  • 황윤선
    2018.02.12

    참,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황윤선
    2018.02.12

    시간 경과하면 언제나 글을 삭제하는데 .. 마침 삭제하려보니 .. 가네,,, 한참 찿아보니 전 김감독부류인 것 같다는 의미같은데.... dont` let me be mis understand.. 글 전체를 잘해석하시고 마지막 글귀를 음미해보셔요...

  • 전상호
    2018.02.11

    좀 기다리세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왜 벌써 이러십니까? 최소한 시즌 중반 넘어가면 평가하셔더 늦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가네바야시 스타일에 세뇌되신것 같은데 다른팀들은 진작부터 이렇게 하고 있었어요

맨처음 이전5개 1 다음5개 맨마지막
팬타임즈 목록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0312 해설 참 잘하네요 [3] 이한주 2018.08.10 169
50311 맨날 1, 2군 멤버 첸지만 하면 뭐하노 김광열 2018.08.10 94
50310 【팀`한화 이글스 - 쌩,,,지.랄을 하는구나~~~-】 조재환 2018.08.10 101
50309 이성열 전반기보다 못해서 7번으로 내리라구 그랬더니만... 강영식 2018.08.10 80
50308 호잉빼곤 다 사회인 야구 수준이네 이봉수 2018.08.10 81
50307 아이고 성열아~~~~~~~~~~~~ ㅠㅠ [2] 이창호 2018.08.10 114
50306 이성열...생각 좀 하고 야구해라 [1] 양상모 2018.08.10 114
50305 요즘 이성렬 저새기 왜저라노 이진욱 2018.08.10 102
50304 이글이 성지 [2] 한동기 2018.08.10 126
50303 【팀`한화 이글스 - 선수단 모두 정신 차려라~-】 [6] 조재환 2018.08.10 147
50302 강경학...결국 2달 반찍이었나 [1] 양상모 2018.08.10 120
50301 배영수,심수창이 지금 김민우보다 덜 맞을듯.... 김원재 2018.08.10 94
50300 한화 팬들도 이젠 정신 차려야 할듯 이봉수 2018.08.10 101
50299 영건 김성훈 김진영을 바로 그냥 선발로 키워라... 이창호 2018.08.10 76
50298 김민우는 배팅볼 투수로 전락했나??? ㅠㅠ 이창호 2018.08.10 67
50297 김민우 저 투구폼 이한주 2018.08.10 114
50296 배영수...지금 뭐하고 있나요? 양상모 2018.08.10 78
50295 김민우 2군 보내세요!! 이봉수 2018.08.10 85
50294 혹시 김민우 대체자 있나요...? 이충희 2018.08.10 78
50293 김민우 할맘없으면 내리던가 때려치던가 하나만하지 이성원 2018.08.10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