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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불문,, 마지막은 팬 뿐이더라...

황윤선
NO.257522
2018.01.23
조회9
구단이 있기에 프로야구팀이 있겠지만....

단장과 프런트도 한시적.
감독도 한 세월,,
선수도 활약하는 그때 뿐...
언제나 마지막까지 외치고 고함지르고 ( 똑같나,,). 아쉬워하는 팬 만이 그 역사를 기억하고 다독이더라...

구단,,, 지금의 사태.. 지나가는 해프닝이라해도 좋다... 아니 팬이 잘못 이해하고있다 하자..
.그러나 팬들의 그 많은 경험치로 언급해보면...

구단의 그룹 지원관리하에 업무진행하는 구단스탭과
프랜차 신임감독의 의욕스런 첫출발과
뭐에 불만인 듯한 몇 고참중심 선수들과...... 뭔가 불일치의 기운이 최고조인 듯하다...

이것의 출발은 분명 어려운 자금일 것이다,, 리모델링 어쩌구는 구단 해결책의 절묘한 당위성과 구차한 변명의 아우성.....
몇년동안처럼 펑펑쓰면 뭐 문제되랴마나,,안되는 상황.. 그 업무해결하라 실무자있는 것 아닌가..

지금까지 방식은 결과로도 틀렸다,,, 문제는 특정 틀에서는 다람쥐 쳇바퀴같이 매사에 반복된다는 데자뷔다......어쩌랴...

언제나 이기는 꿈만 꾸는 팬들에 기쁨과 긍정 에너지를 주겠다는 일치된 한마음을 만들면 안되나...돌진 단장,, 마이웨이 고참들....

꼭 기억하시라,,, 지금 구단 프레임은 10여년 하위그룹, 작년 8등 성적,,, 그에따른 팬들의 루져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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