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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MOMENT - 22화

NO.104813
2016.09.21
조회3,666
혜진아빠 : 음? 그게 뭐야? 혜진 : 오늘을 위해 준비한 내 비장의 무기!!! - 22화 – 혜진아빠 : 뭔데? 짜잔 혜진아빠 : 오오오오!! 그게 뭐야??? 혜진 : 내가 만들었지롱!! 혜진아빠 : 우오오오!!! 나도 갖고싶어 나도!!! 혜진 : 아버님 때문에 흥이 깨지면 어쩌려고 이러십니까. 하프도 못 키면서 으앙 혜진아빠 : 가자!!!! 야구장으로!!! 흥칫뿡 혜진 : 나 회사 갈 테니 이따 야구장서 봐. 으앙 철민 : 오옹? 철민 : 혜진씨 그거 뭐예요? 혜진 : 아, 오늘을 위해 제가 만든거예요. 혜진 : 이쁘죠? 헤헤헤 철민 : 우와!! 디자인 전공한 사람답네요!! 마가린 : 그런거 할 시간에 야구 공부나 더 해요. 마가린 : 귀엽긴 하네- 마가린 : 애국가랑 시구자 모두 체크 끝났죠? 이따 최종 체크 하시구요 혜진, 철민 : 네! 마가린 : 정신없이 바쁜 날이니까 빈틈없이 일처리!! 잊지마세요! 혜진, 철민 : 걱정마세요!! 마가린 : 그리고 혜진씨 혜진 : 네? 마가린 : 그 머리띠 꼭 해야돼요? 유니폼도 혜진 : 아.. 안되나요? 좋은아침- 도리도리 마가린 : 맘대로 하세요. 빨리 구장으로 갑시다. 기자실 락커룸 감독 : 드디어 시작이다. 감독 : 올해 우리는 우승한다. 피식- 감독 : 안 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락커룸에 필요없다. 나가라. 움찔 감독 : 우리가 이기는 걸 보려고 수 많은 팬들이 온다. 감독 : 야구 선수는 야구를 하는 직업이 아니다. 감독 : 야구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감독 : 야구 선수는 이기는게 직업이다. 감독 : 우리 팀엔 메이저로 가면 큰 돈을 벌 수도 있는데 우승을 위해 남은 선수도 있다.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이유 감독 : 니들은 그냥 야구를 하는게 아니다. 저 팬들의 기대가 니들의 손과 발에 달려있다. 감독 : 최강!! 선수들 : 한화!!! 감독 : 올해는 우승이다. 와아아아 꺄아 와아- ㄱ ㅅ 쩝- 쿠아아 !! 와아아아 혜진아빠 : 드디어 시작하는구나~ 혜진 : 우리 팀 선수들 파이팅!! 유세혁 파이팅!! 캐스터 : 20xx 프로야구 개막전 한화 대 SL의 경기 시작하겠습니다. 캐스터 김환 해설 오진삼 캐스터 : 오늘 승부 어떻게 보십니까? 해설 : 작년 우승팀인 헤라클레스가 유리하지 않나 그렇게 봅니다. 캐스터 : 이글스 쪽엔 희망이 없을까요? 해설 : 오늘 선발인 새 용병 그렉 선수가 얼만큼 해주느냐에 달렸다고 봅니다. 해설 : 그리고 입스라는 소문이 있었던 유세혁 선수의 치료여부도 주목되구요. 캐스터 : 말씀 하시는 순간 경기 시작했습니다. 슈우 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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