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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이유

NO.104606
2016.05.28
조회21,804
추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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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작성
댓글121
0/300자
  • 태랑
    2016.06.28

    김성근감독 없는 세상에서 진심을 다해 환화를 응원하고싶다. 이겨도 짜증 져도 짜증

  • 김태정
    2016.06.15

    한화은 1승을 위해 내일이 없는 야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루 종일 생각해봐도 1승을 위해 선수들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는 야구가 한화 야구인거 같습니다. 1승이 소중했다면 어제 로사리오 대타로 주현상을 기용하는 일은 없었을겁니다. 한화 야구는 팀의 1승보다 감독이 1승의 주인공이 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매경기 주인공은 선수고 연말 팀성적의 결과는 감독이 되는건데 우리 감독님은 매경기마다 주인공이 되고자 하니 어제 같은 경기 운영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제발 연패 할때 초심으로 돌아가주세요

  • 황의관
    2016.06.15

    오늘은 제발 작전 이런거 하지 마시고 선수를 믿고 내버려 두세요. 감독님이 신경안쓰시는게 이기는겁니다.!!!

  • 이병국
    2016.06.15

    감독님 도 선수도 왜이렇게 안절부절하듯 조급해 하는것 같아요 . 차근차근 풀어가시죠 어젠 전체가 정신사나웠습니다~~ 한화 화이팅

  • 주홍택
    2016.06.15

    김성근 옹이 한게임을 말아 잡수셨네요 김똑딱은 결정적일때 물방망이질 해볼만 하면 중심타선에서 허우적 거리니.....김성근 옹인들 어케 하나요 만루 찬스에서 무득점및 선수기용 미스로 패배... 감독이 또 책임져야 하는 게임이네요...... 이참에 무능력으로 팀을 떠나라 하고 싶네요

  • 노종찬
    2016.06.15

    ㅉㅉㅉㅉ 대타 작전 존나게 좋았네요.^^;;; 어휴..^^;; 불쌍불쌍.^&^

  • 김태환
    2016.06.15

    앞으로도 팬들이 좋아하는 야구 그리고 꼭 이기는 야구가 아니라도 즐길수 있는 야구를 보고싶습니다. 때론 팬들 눈높이에 맞는 야구가 승리보다 더 의미가 있지 않을가 합니다. 김성근 감독님에 마지막팀이 될것 같은 한화에서 부디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야구에 대한 감독님에 열정에 깊은 존경심을 느낍니다. 꼴찌여도 선수들이 즐거운 야구를 한다면 팬들은 순위와 상관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 장동수
    2016.06.15

    오늘은 감독님 때문에 진거 아닌가요? 그동안 선수들 코치진 잘믿고 잘따라서 해줬는데 4번타자를 빼고 그자리에 강경학 그리고 주현상...아무리 투수가 좌우놀이라 하지만 로사리오가 위압감을 더 느낄것 같지 않나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병이 또 도지시는것 같아요...조급증이라고...많이 승수를 쌓았지만 지금도 최하위입니다...아직도 뛰어야할 경기는 많구요...오늘경기는 신의한수가 아니라 악수를 두신거 같네요...조금만 냉정하게 믿음을가지고 멀리 보셨음 합니다...선수분들 수고하셨습니다...편안한 밤들 되시길

  • 김태환
    2016.06.15

    존경하는 김성근감독님~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야구는 투수 놀음이다. 감독님에 작전야구 그리고 끝없는 열정에 늘 감동받는 팬으로서 전합니다. 아무리 잘해도 팬들이 왜면하면 야구 아니 모든 스포츠는 어렵습니다. 프로는 이기는게 최고고 결과가 말해준다고 해도 스포츠 또한 팬이 있어야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한화에 열광하는 팬에 이 대다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감독님 이제는 시대가 변했습니다. 요즘 코치들과 소통 하려는모습 보기 좋습니다.

  • 김태정
    2016.06.14

    김감독님의 영웅놀이 또다시 시작인가요? 제발 낼아침기사에 로사리오 교체한 이유 구구절절 변명기사 안보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로사리오 계속해서 써 졌다면 팬들 아쉬워 안했을겁니다. 이게 팬심입니다 로사리오 빼고 강경학, 주현상이라니 정말 이건 아니잖습니까? 제발 정신차리세요 연승했다고는 하나 아직 10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