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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기자단

팬기자단, 우리를 소개합니다!

NO.104875
2016.12.27
조회15,059


타이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있는 날, 한화생명 Eagles Park에서 주황색 출입증을 메고, 수첩과 카메라를들고 여기저기 뛰어 다니던 저희 팬기자단을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네. 저희는 한화이글스의 ‘팬’기자단 입니다. 팬이지만 동시에 구단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자단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죠. 팬 여러분이 듣고 싶어하는 것, 궁금한 부분들을 대신 취재하고 전해드리고자 만들어졌고, 올 시즌 여러분과 함께 57개의 기사를 만들어냈습니다.


아직 저희에 대해 잘 모르신다면, 혹은 궁금하시다면 함께 팬 기자단에 대해서 들어보시겠어요?


챕터1


한화이글스 팬기자단은 올해가 벌써 3번째 기자단 활동이었습니다. 보통 시즌 전에 모집을 해서 시즌이 시작함과 동시에 저희의 한 시즌 동안의 활동이 시작됩니다. 


팬기자단_기사_1

 

팬기자단이라는 이름처럼 팬이면서 동시에 기자의 활동을 합니다. 기자라는 이름을 가지고있지만 본인들의 특색을 살려서 각자 개성있는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3기 부터는 선발 시에 나이제한이 없어져서 저희들은 20살 대학생부터 30대 형님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기자단이 함께 활동을 했습니다.   


기자인 만큼 저희들은 역시 개성있는 컨텐츠가 생명입니다. 저희 능력(?)의 대부분을 여기다 투자한다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팬들이 궁금해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내면 그 어떤 기사보다 개성 넘쳐질 수 있습니다.


팬기자단_기사_3


팬기자단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또 기자단만 누릴 수 있는 혜택들인데요. 기자단이 되면 한화생명이글스 파크의 모든 구역을 돌아다닐 수 있는 구장 출입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혜택으로 한화이글스의 유니폼이나 모자 같은 구단의 용품들도 선물로 주어집니다. 그러나 이것들과는 비교도할 수 없는 가장 큰 혜택! 바로 한 시즌 동안 아무나 경험하지 못하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팬기자단이 모두 모여서 전체 회의를 했을 때는 한번도 경기에서 진 적이 없다 보니 저희 팬 기자단끼리 취재가 없더라도 매일매일 모여서 경기 보러와야하는 것 아니냐는 우스개 소리도 하곤 했습니다. 



챕터2


팬기자단은 선수들과의 만남도 중요합니다. 선수들의 이야기를 팬들에게 전해주는 역할을 해야하기 때문에 팬의 입장 그리고 선수의 입장을 동시에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인터뷰를 진행할 때는 해당 선수에 대해 세세하게 조사하여 선수에게 어울리는 테마나 컨셉을 정하는 사전 준비도 필요합니다.


팬기자단_기사_2


팬들과의 소통도 중요합니다! 사실 저희는 전문기자가 아닌 아마추어들이기 때문에 선수나 관계자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 보다는 팬 여러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일이 훨씬 많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구단의 페이스북 등에 저의 기사가 올라가면 관련 댓글 등을 읽어 보며 스스로를 평가해보거나 다른 기자단들과의 회의에서 제 기사에 대해 평가를 듣기도 했습니다.


팬기자단은 얼마 전 미야자키 교육리그에도 다녀왔습니다. 매번 많은 팬들이 궁금해하지만 쉽게 접할 수 없는 전지훈련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짧은 기간이지만 우수 팬기자단으로서의 긍지와 자존심도 느꼈었지요! 



챕터3

팬기자단_기사_4

 

이제 2016 시즌 저희의 팬기자단 활동은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한 시즌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제 개인적으로도 많은 추억이 남았던 기자단 활동이었습니다. 내년 시즌에는 팬기자단 4기가 또 많은 활동을 하게 될텐데 팬기자단의 활동을 보면 저의 1년 동안의 기억들이 떠오르게 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팬들과 선수들을 감동시킬 더 많은 컨텐츠와 여러 추억들이 한화이글스 안에서 만들어 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팬기자단에 지원할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비시즌 기간인 1,2월에 페이스북이나 구단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불꽃과 같은 투혼을 가진 팀 한화 이글스와 변함없이 이글스에 무한애정 보내주시는 팬여러분이 있기에 저희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제 다시 한사람의 이글스 팬으로 돌아가는 것이 섭섭하기도 하고 그만큼 설레기도 합니다. 내년 2017시즌도 불꽃한화! 투혼 이글스!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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