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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기자단

‘360도 VR드라마 순간을 경험하라, 팬心에서 시작을 외치다!’

NO.104858
2016.11.21
조회3,611

타이틀


VR, ‘Virtual Reality’ 즉, 가상현실을 뜻하는 이 단어는 생소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쉽게 말해 특정 장비를 활용하면 360도 시야를 확보하여 가상의 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분야를 의미합니다. 


최근 들어 게임이나 비디오, 영상 분야 등에서 여러 콘텐츠들이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한화이글스에서도 올 시즌 팬들에게 가상현실에서 한화이글스 선수가 되어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360도 VR드라마 ‘순간을 경험하라’ 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챕터1


한화이글스 팬 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한 번쯤 저 그라운드 위에 내가 서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입니다. 그래서 VR 드라마에서는 팬들을 위해 그라운드의 여러 상황에서 경기를 뛰는 선수들을 360도로 담아내어 팬들이 선수가 되는 듯한 기분을 느껴 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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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팬들에게는 경기에서 이기고 승리를 주는 것이 가장 큰 선물일 테지만, 경기 외에도 팬들에게 한화이글스를 응원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더 한화이글스와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구단에서 만들게 된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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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더 재미를 줄 수 있는 긴박하고 긴장감 넘치는 경기 상황을 만들고, 그것들을 영상에서 어떻게 담아낼지를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비록 2-3분 정도의 짧은 시간이면 한편이 끝나버리지만 더 짜임새 있는 영상이 만들어지기 위해서 그 뒤에는 이런 많은 고민의 과정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360도로 촬영되는 현장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챕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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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면 리허설부터 6-7시간은 소요되는 대규모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실제 선수들이 촬영에 임하기엔 부상 위험이나 컨디션 저하 등의 문제가 있기에 야구를 경험해본 대역 배우들이 촬영에 함께하는데요. 더 비슷한 동작, 더 멋있는 포즈를 제대로 담아내기 위해서는 수많은 반복 작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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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낮에 시작한 촬영은 밤이 될 때까지도 이어졌습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 것이지만, 촬영 과정은 정말 힘들어 보였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모여 귀중한 시간을 함께 투자하고 있는 것이 존경스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한 컷이라도 어색하거나 실제와 다르면 360도로 몰입할 수 없는 영상이 되기에 발 동작, 손 모양 하나하나 세심하게 한 컷 한 컷 촬영해 나갔습니다.


그럼 VR영상 순간을 경험하라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영상으로 한 번 만나보실까요?





챕터3


프로야구 10개팀들은 각자 팀마다 분명한 개성, 그리고 팬들도 팀의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모습들을 보입니다. 그 중에서 충성심이 높은 팬들을 꼽으면 항상 한화의 이름이 꼽힙니다. 어쩌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한화이글스만 줄 수 있는 감동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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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스태프 가릴 것 없이 좀 더 많은 볼거리를, 좀 더 많은 감동을 위해서 노력했기 때문에   팬의 한 사람인 저 역시 VR안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그라운드에 서서 선수처럼 뛰어볼 수는 없지만, 비슷한 경험이라도 간접적으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 영상 덕분에, ‘아 내가 응원하는 선수가 이런 기분으로 뛰고 있구나…’, ‘선수가 나를 보는 모습은 이런 모습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소중한 체험을 했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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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6 시즌은 지나가 버렸지만 그들이,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 낸 감동이 있었기에 우리는 내년 2017 시즌에 한화생명Eagles Park를 다시 한번 찾게 되지 않을까요? 


그들이 그립다면 오늘 다시 한번 만나보세요! 

2016시즌 한화이글스의 360도 VR드라마, 순간을 경험하라!



VR영상 만나보기 











이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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