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home > EAGLES > 구단 소개 > 구단소식

구단소식

구단소식

한화이글스 구단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보도] 한화이글스, 김성근 감독 사의표명 수용

작성일:
2017-05-23
조회수:
34718
트위터 페이스북


한화이글스, 김성근 감독 사의표명 수용

 이상군 투수코치, 감독 대행 체제…조속한 구단 정상화 노력 최선

 


한화이글스가 5월 23일(화) 김성근 감독의 사의표명을 수용했다.

 

김성근 감독은 지난 5월 21일(일)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  경기 후 구단과 코칭스태프 측에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이날 김성근 감독은 경기 후 일부 퓨처스 선수들의 대전 훈련을 계획했으나 이에 대한 우려를 밝힌 구단 측에 구두로 사의를 표했다.

 

이후 한화이글스는 사의 표명에 대한 수용 여부를 검토한 뒤 23일 김성근 감독의 사의를 최종 수용키로 결정하고, 감독 대행으로 이상군 투수코치(55세)를 선임했다.

 

 시즌 도중 감독 부재 상황이 벌어진 만큼 우선 팀이 어느 정도 정상화될 때까지 대행 체제로 선수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화이글스는 조속한 팀 분위기 수습과 함께 구단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끝-


댓글

댓글작성
댓글73
0 / 300 byte
  • 조남조
    2017/05/27

    개답답하다 단장하나 잘못들어와서

  • 조남조
    2017/05/27

    김성근감독 복귀시켜라 박단장 꺼지고 정말 답답하다 특타한다고 경질이냐 개 답답하다

  • 서일성
    2017/05/26

    김성근 감독님 복직 시키고 박종훈 단장 당장 퇴출시켜라!!! 어디서 그지같은게 하나 단장으로 들어와선 지멋대로 난장판으로 만드는지원!!!

  • 이정한
    2017/05/26

    올해는 어떻게 해볼수 있을가 했는데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아직도 우리나라는 어른이 최고가치를 삶고 있는데 아직도 자리 파벌 사움을 하고 있다니 선수들을 볼모로 김승연 회장은 야구단 해체하라 이제는 야구장 가기 싫다 야구단은 대전을 떠나라 천안으로 옮겨라

  • 이정한
    2017/05/26

    더 이상 야구장에 가기가 싫다. 본부장.단장 전부 사퇴하라.

  • 김지연
    2017/05/26

    일 참 더티하게 합니다.. 어차피 시즌시작된거 4달만 참으면 되는데 꼭 이래야했습니까? 시즌끝나면 끝인거 다들알고있었는데... 순위가 8,9위여도 작년처럼 치고올라갈수 있다고 생각했는데...다말아드셨군요...감독 버려...팀이미지 버려...팬도 버려...다던지는군요....다른구단은 단장이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박종훈단장은 왜이렇게 설치고 다닙니까? 감독 선수 코치 팬까지 다해쳐드십시요... 감독팬 아니였는데...감독팬을 만들어주시네요

  • 권태영
    2017/05/25

    다음 아고라 청원 박종훈단장 경질 서명 부탁드립니다

  • 임재흥
    2017/05/25

    김성근감독 때문에 야구의 재미를 알았는데..이제는 한화경기 보고싶지 않다. 경기에 지고 있어도 후반 육성응원들으면 괜히 울컥하고 역전시킬것 같고 그랬는데.. 이제는 전혀 기대도 안하고 선수들 사기도 많이 떨어져보인다. 당연하지 감독이 없는데.. 구단, 코칭스탭모두가 승리를 위해 힘합쳐도 모자랄판에 밥그릇싸움, 기싸움이나 하면서 시즌 중간에 감독을 자르다니. 오늘부터 한화팬 안하기로. 경기도 안볼것임. 한화는 올해 10위하게 될 거고 그 책임은 모두 박종훈이 져라.

  • 이은희
    2017/05/24

    야 박종훈 꺼져!! 당신은 인간의 기본도 안된 사람입니다 한화팬이란게 당신때문에 쪽팔립니다 당신 등뒤조심하세요 똑같이 당할날이 멀지않을거같으니..팬을 얼마나 우습게알면 이따위로 일처를 하는지 엘지 개망하게 하더니 이젠 한화차례군요 하긴 그런 당신을 단장자리에 앉힌 구단이나 똑같은 수준이니... 꺼지라구!!!!!

  • 이다정
    2017/05/24

    뭐 애당초 대책없이 벌인 일이니 수습이 잘 될리 만무하겠지만.. 이딴식의 시즌초의 지져분한 방법으로 경질이라니.. 이런식의 단장 간섭에 이런식의 예우라면 추후 누가 이팀에 오려할지도 걱정입니다. 만에하나라도 박종훈 단장이 현장복귀를 노린 행태라면 꿈고꾸지마시길. 김감독님의 방식에 100프로 찬성하진 않았지만 적어도 이건진짜 아닌것 같네요. 누구보다도 혼란스러울 남은 코치진과 선수들이 쉽지않겠지만 마음 다 잡길 바랄뿐이네요. 이번일로 실망한 야인들과 팬들이 정말 많을 겁니다.